
있지, 큰 자지 쥐고있으면
아리사 이제 참을수 없게 되어버렸어
보..보고싶어? 아리사의 부끄러운 부분
너에게라면 보여줘도 괜찮아
응 그럼 치마... 벗을게
팬티도...
벗어버렸다
어떨까나? 태어난 순간 그대로의 아리사야
좀 더 보고싶어?
손이 방해야?
그렇겠지 부끄럽지만 너의 자지도 계속 봤으니까
쌤쌤이겠지
아리사의 보지 아리사 금발이니까 보통 아무것도 없는듯이 보여
반의 모두는 백판이라던가, 로리같아 라고 말하는걸
그치만 조금은 나있지..?
이..이상할까..?
예뻐? 다행이다
응 이미 젖어서 질척질척해
그럼 일단은 아리사의 처녀 로리보지로 단단한 자지를 츤츤 마사지 할게?
너... 아리사 뭔가 위험하다고 할까...
여유 없어져버렸어
하고싶어.. 하고싶어 첫섹스
너랑 하고싶어
그치만, 그럴 나이의 여자애인걸
좋아하는 남자애랑 섹스하고 싶은걸
엄청.. 야한 소리가 나
자지 가고싶어?
아리사의 로리보지에 넣고싶지?
분명 따뜻해서 기분좋을거야
이.. 입술과 입술을 츄츄하면서 안에 넣어서
아리사의 안에서 기분 좋아지고싶지?
아리사가 동정 가져가도 같이 어른이 되어도
괜찮지?
너에게 주고싶어
아리사의 처녀
무리하게는 하지 않을테니까
확실히 듣고싶어
아리사와 섹스 하고싶어?
아리사와 좀 더 기분 좋은거 하자?
너를 정말 좋아하니까
이젠 널 원해서 참을수가 없어
너의 자지
기뻐... 울것만 같아
드디어 아리사랑 섹스하고 싶다고 말해주었어
그럼, 이대로 위에서 부터 너의 동정 가져가도록 할게
괜찮아 처음이지만 잔뜩 예습 해왔으니까
여기는 맡겨줘?
할게..?
이대로 밑에 허리를 내려서
들어갔어
서로 미끌미끌 했으니까
편하게 들어갔네
나는 괜찮아
그렇게 아프지 않아
걱정해줘서 기뻐
움직여볼게 괜찮지?
배속 안에 들어와서 움직여서... 굉장해
이게...섹스
머리에 츤츤 들어와
괜찮아...라고 할까
오히려 벌써 기분 좋다고 할까
첫섹스인데
정말~ 달라! 아리사는 음란도 빗치도 아니에요~
이렇게 느끼는건.. 분명 너의 자지이기에 그래...
너는 어때?
아리사의 처녀보지 따뜻해?
기분좋아?
다행이다~
여기는 이제 네 전용이니까
잔뜩 기분 좋아해줘
너의 자지
아리사에게 딱 맞아서 궁합 정말 좋은것 같아
거기... 좋아
싫다... 허리가 멈추질 않아
지금... 조금 가버린것 같아
미안해요 너무 느껴버려
괜찮아 이대로 이어가자
다음은 같이 가자? 아리사도 힘낼테니까
굉장한거 하자
상반신만 일으켜봐
응 이 자세 얼굴이 가까워서 좋은 느낌이네
대면좌위..? 라고 하는거야?
으응~
아리사 귀여워?
기뻐! 그럼 이렇게 규웃하고 달라붙을게
아리사를 많이 기분 좋게 해줘?
좋아... 이 자세... 좋게 안쪽에 닿고있어
야해.. 기분좋네
아리사 계속 상상했었어
꿈만 같던 순간이니까
아리사, 자기전에 너를 생각하며 했었어..
자위... 응 이젠 혼자 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지금부터 잔뜩 섹스하자?
아리사의 방에서도 밖에서도
지금부터 잔뜩 추억 만들자?
너의 자지... 좋아
왜 이렇게 기분 좋은거야?
이런거 여자애가 이길리가 없잖아
기분좋아...
에? 벌써 가버릴것 같아?
그렇게나 아리사의 안이 기분 좋아?
정말.. 정자 나올것 같아?
아직, 아직 싸면 안돼
그치만 아리사, 아까 조금 가버렸으니까
아직 갈수 없는걸
너도 잔뜩 참다가 하는 쪽이 더 기분 좋아질거라고 생각해
얼마나 아리사의 안이 부드럽고 기분 좋더라도
같이 가는게 아니라면 싫으니까
조금 더 힘내자?
최고의 첫 경험이 되고 싶으니까
아리사, 굉장한거 원해
다음은 최고로 남겨뒀다가 가버리자?
힘내 힘내
하나 둘 하나 둘
힘내 힘내
하나 둘 하나 둘
거기 들어오는거 반칙처럼 위험한 느낌
안돼...안돼
거기 약하니까
격해... 자지 좋아
아리사.. 섹스 좋아
음란한거 정말 좋아해
좋아.. 너와의 섹스 최고야
얼굴에 힘이 풀리기 시작했어
가버릴것 같아? 쌀것 같아?
이젠 아리사의 보지에 퓨웃하고 싸고 싶은거야?
알고 있어
그치만 기분 좋은걸? 잔뜩 싸고싶지?
그치만... 아직 안돼
그치만 아리사의 보지
조금 더 기다려야 된다고 생각해
좀 더 자지 참아서 끝부분에 질척하게 단단하게 부풀려서
그 담에, 같이 가자
괜찮지?
이 소악마녀석?
그럴지도, 너를 잔뜩 애태우는거 좋아
그치만 너 귀여운 얼굴 하는걸
너의 느끼고 있는 표정
귀여워
좀 더 보여줘
아리사를 좋아해?
눈을 보고 말해주길 원해
어때?
응 기뻐 제대로 눈을 보고 얘기해줄수 있게 되었네
같이 힘내자?
좀 더...하면 아리사의 보지도 갈 것 같아
힘내 힘내
위험해.. 아리사 이제 여유 없게 되었어
참을수없어 잔뜩 빨아버릴거야
힘내 힘내 누츄누츄
엄청나.. 기분좋아
너의 자지 좋아
역시... 너의 냄새도 정말 좋아
힘내 힘내
좀 더 격하게 해도 좋아
힘내 힘내
좋아, 좋아해
아리사는 너를 정말 좋아해
부풀어 올랐다
좋아...거기 좋아
격해 좋아 잔뜩 채워져서 엄청 좋아
기분 좋아서 죽을 것만같아
안돼안돼 이제 안돼 이제 가버릴것 같아..!
앞으로 조금 아리사 이제 가..
이제 안돼 보지 가버려...
줘... 너의 정자 아리사의 안에 잔뜩 줘
나오고 있어
아리사의 보지에 잔뜩 븃븃하고
아직 보지가 가고있어
몇번이고
제대로 전해졌어
배 안쪽에
너의 정자
쿵쿵하고
아리사.. 지금 수정하고 있어
응 정말 좋았어
좋았어, 첫 섹스
이제... 아리사 기분 좋아서 죽을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
몇번이고 가버렸다
헤헤..
요시요시, 잘 힘냈네
나의 남자친구, 장해요 장해요~
잔뜩 애태워서 미안해
응 조금만 느긋히 쉬자
그치만 앞으로 매일 언제라도 하자
굉장한 연인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