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작품의 테마는

"등신아 어린애의 순결을 다 큰 어른이 가져간다니 말이 되냐"
였다고 하네요

그리고 본인의
"어린이는 어른의 추잡한 성적 욕망에 노출되는 일 없이 항상 웃어야 한다"
는 신념 하에
끝까지 펨돔으로 갔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른들을 얕잡아보는 건방진 애새끼들이 좀 더 건강하게 자라는 편이다
나도 그랬다"
라는데

흠?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