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하기는 싫고 또 그냥 쉬자니 죄책감이 들어서 ㅈ같고 그래서 그냥 과제 하러 가자니 너무 피곤회서 및챈을 키고 한탄글을 쓰고 있는 내 자신을 보고 있자니 이런글 쓸 시간에 과제를 했으면 되지 않았을까라는 모순을 견디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