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 생각난김에 공지 대회 언제 내리지 하고 왔는데 바껴있네
이제 곧 2달 뒤면 공익 끝나긴하는데
그동안 바쁘다고 파딱도 있겠다 자유의 삶 즐기면서 포켓몬카드에 빠져서
걍 주딱 넘길까 했었는데 개난리날까봐 바지사장으로 있었음
자기가 알아서 가져갔다니 잘됐네
요즘 눈팅도 디시쪽만 다니기도해서 챈 잘 못보기도 하고
요즘 뻘글 쓰는 딱지들 인식 안좋다는 글 자주 보니까
글 쓰기도 좀 그렇더라
또 모르지 공익 끝나면 자주 올수도 있고
근데 사실 전부터 귀건강 점점 안좋아져서 이어폰 없이 동음듣기 실천중이라
잘 안올수도 있고
늙었음 이젠
시간 존나 빨리 지나가긴함
공익 간다고한게 작년 같은데 벌써 끝이 코앞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