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골전도로 들으면서 뛰다가

잘 안들려서 오늘은 차없는 코스로 노캔이어폰으로 달렸는데

달리면서듣기에 뭔가 아마아마한건 느낌도 안오고

팔다리를 자르든 하는 자극적인거라도 들어야겠는데

달리는시간 한 30분 언저리 생각하면 짧은걸로 들어야하고

조건에 맞는게 잘 없네


이래서 런닝하는사람들이 동음을 안듣는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었던 기회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