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알 -> 닭 -> 달걀이래
1단계: 알
'프로토타입 닭'이 낳은 알에서 돌연변이가 일어나 우리가 아는 '닭이 태어날 알'이 탄생함
2단계: 닭
돌연변이가 일어난 프로토타입 닭이 낳은 알에서 우리가 아는 닭이 부화
3단계: 달걀
그렇게 태어난 최초의 닭이 다 자라서 직접 알을 낳아 '닭이 낳은 알'인 '달걀'이 탄생함
1단계의 알에서도 닭이 태어나니 알=달걀 아니냐 하면 틀림
알 안의 닭이 태어날 유전자는 달걀과 같지만
겉껍질은 엄마가 주는데 달걀의 겉껍질을 구성하는 oc17이라는 단백질(껍질을 단간하게 만드는 기능을 함)이 프로토타입 닭의 알에는 없음(프로토 타입 닭 고유의 구조가 다른 단백질이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알 -> 닭 -> 달걀 순서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