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팝 하나 1000원에 팔던 디게 잘나가는 집이었음
그런데 어느날 예고도 없이 주인장이 바뀜
건물주 횡포였음 그냥 나간 게 아니라 쫓겨났더라고
건물주 아재라 그런지 구성이 푸짐해졌음 어느날 빙수를 팔더라고
이전엔 거들떠도 안 보다가 그 뒤로 단골됨
콜팝 하나 1000원에 팔던 디게 잘나가는 집이었음
그런데 어느날 예고도 없이 주인장이 바뀜
건물주 횡포였음 그냥 나간 게 아니라 쫓겨났더라고
건물주 아재라 그런지 구성이 푸짐해졌음 어느날 빙수를 팔더라고
이전엔 거들떠도 안 보다가 그 뒤로 단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