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ふたなり女の子の肉便器にされたあげく逆寝取られされちゃいました
후타나리 여자아이의 육변기가 된 끝에 역네토라레 당해버렸습니다
(RJ158559)
서클: HandAssemble
발매일: 2015년 7월 9일
성우: 미츠미네 유리나 (蜜嶺ゆりな)
파일 용량: 약 511MB
음성 갯수: 2개(전,후편 / 후편은 좌,우,중앙 버전 세가지 존재)
재생 시간: 전편 약 36분, 후편 약 40분
ㅁㄱ주소 : https://mega.nz/file/Kg0SESpB#-iUFW4Ub-a7EC4A_qSKq8tfmPWjqT4LqtTj0CewfSCA
-くちゅ音有り가 효과음 포함한 음성
-대본 번역 텍본 포함되어있음
-글만 전후편 나눠서 쓸 뿐이고 위 주소는 전부 포함하고 있음
후타나리 채널에 올렸던거 전편에 이어서 후편도 여따가 올린다
전편 번역 주소: https://arca.live/b/momoirocode/19630185
<후편>
저, 저기...
우리들, 친구가 된지, 꽤, 꽤나 됐지?
이, 이야기도 잔뜩 나누고, 서로 집에 놀러가보고 그랬지
그, 그리고...야, 야한 짓 같은 것도, 그, 잔뜩 했어
손으로 뽑아준다거나 페, 펠라치오라던가...
어, 어째 나만 잔뜩 받은 것만 같은데
너도 기, 기뻤잖아, 그치?
....기, 기쁘지 않은거야...?
저기? 왜 대답해주지 않는거야?
저기, 저기 말야, 야...
.........사진 (위협하는 듯이)
...다, 다행이다아~ 너도 나도 같은 생각이었구나
나에게 협박당해 억지로 어울려주는게 아닐까 생각했어
저, 저기, 의심해서 미안해?
...그, 그러며언
그, 그 때 일은, 이, 이, 이제 신경 안쓰는거지...?
정말~! 잊어버린거야?
우, 우리가, 처, 처음으로 친구가 된 날인데...?
와, 와왓
가, 갑자기 왜 그래?
죄송해요 죄송해요 라니, 망가진 기계처럼...
이, 이래선 마치...
저, 저기 좀?!
더 이상 신경 안쓰는거지!?
나를 용서해줄거지?!
응?!
저기 좀!!
....야, 주인님이 대답하라고 했잖아. 빨리 말해
......아..응..
...응응, 역시 이젠 신경 안쓰는거지?
그 때는 말야, 아주 조금, 흐, 흥분해버렸지만
나, 나도 이젠, 신경 안쓴다구?
이, 이걸로 잊도록 하자? 후후후...
이, 이럼 괘, 괜찮겠지.. (혼잣말)
사, 사실은 있지, 오늘은 말야, 그..
너, 너에게, 하, 할 얘기가 있는데 그니까...
저, 저기...그러니까...그니까...
.......저, 저랑, 그, 그그그, 연인 사이가, 되어주세요...!
...꺄, 꺄핫
말해버렸다!
마침내 말해버렸어어!
대, 대답
빠, 빨리, 대답! 대답해줘!
나, 나는, 무, 물론 이미 알고 있지만 말야
그, 그래도 너, 너의 입으로 직접 듣고싶은...데?
여, 역시? 신난다!
고, 고마....워...
.....에?
에, 저기
저, 저기 잘 안들렸는데
다시 한번 말해줄래?
......흐응....그래...
나에게 거스르면서까지 그 년이랑 함께 하고 싶은거구나아?
그러고보니 최근, 그 년이랑 더욱 사이좋게 지냈었지이?
쉬는 시간 마다 꽁냥꽁냥 꽁냥꽁냥 거리구 말야아
....쯧
아아~ 또 열받기 시작했어어
요즘 자주 열받더라아
....후후, 후후후, 아하하하하하!!
이제 됐어, 직접 내것으로 만들어줄테니까!
실은 말야, 다정하게 해줄 생각이었는데 난 몰라 이제!
너가 잘못한거라구?
너가 내것이 되주질 않아서 그런거라고!
자, 지금 당장 전라가 되어서 엉덩이 대!!
야! 뭘 도망치려는거야?!
그것 만큼은 하지 말아주세요? 다른거라면 뭐든 할테니까?
...그럼 내것이 되어줄래?
거봐! 이거 봐, 못하잖아!
뭐든 하겠다고 말한 주제에!!
아아~너새끼 존나 좆같애애!
존나 햝아댄 그 입술로 지껄이다간 너새끼의 매우매우 소~중한 그년, 진짜로 강간해버린다!
귀가 중에 무방비한 곳에서 덮쳐 골목으로 납치 후에, 존나 때리면서 엉망진창 강간해버릴꺼라구!
...너 새끼, 그 년 이야기 꺼내면 바로 얌전해지네에
...쯧, 역시 좆같애
이 불끈불끈한 느낌은 너새끼 엉덩이 구멍으로 자안뜩 해소할테니까 말야
...후우
그럼, 너의 애널 범할테니까 말야
사실 오늘을 위해 일주일 금딸하고 왔어어
굉장히 괴로웠지만, 너를 위해서라고 생각하면 견딜 수 있었어
실은 있지이, 네 애널을 정성껏 질척질척 넓혀줘서 러브러브 섹스할 예정이었는데에...
너, 나를 좋아하지 않는걸
그렇게 됐으니이, 이젠 강. 간. . 할 수 밖에 없겠네에?
어쩔 수 없지이?
아아~ 그 공포에 질린 표정, 최고야아~
네가 음탕하게 유혹해오니까아~ 꼼지락 꼼지락 조여오고 있다구우웃
자, 자아, 옷 벘었으면 거기 책상에 손 짚고 엉덩이를 이쪽으로 내밀어
빨리 빨리이이~
...빨리 해줬으면 좋겠는데에
아니면 너 쳐맞으면서 범해지고 싶어?
후후, 아하하하하하!
꼬라지 보기 좋네!
후타나리 여자아이에게 엉덩이 내밀고 섹스 부탁을 한다니, 뭔 빗치냐구!
아아, 아아아~
그렇게 엉덩이 살랑살랑 흔들어대고는, 유혹하는걸까나아~?
후후, 유혹하는거나 다름없지?
유혹하는걸로 밖에 안보인다구우~?
하아~ 하아아~~
그, 그러엄, 넣는다아아?
내 여자애 자지, 너의 처녀애널을 따먹어서 흠뻑 빠구리 해줄테니까아
아, 아마도 괜찮대두!
무엇보다 개발 준비 없는 쪽이 더 잘 조여와서 기분 좋을테구
내가 기분만 좋다면 상관없어
그도 그럴게 이거 강간인걸
그, 그러엄, 넣을게에~
아직 아무것도 안넣은 너의 음란구멍에, 처녀애널에, 후우~ 후우우우~~
나, 나의 잔뜩 발기한 후타나리 자지, 푹 들어가버렸어어~
...아, 아, 아홋, 기, 기분져앗 오, 오, 오, 오오오~
하아~ 쩔어어어~ 아, 아, 엄청 조여와아, 오, 오오오오오~
하아, 하아아~, 후후, 생각보다 너, 너의 몸, 여기도 저기도, 써먹기 최고야
아직 귀두만 들어갔을 뿐인데, 이, 이런, 후훗
너, 너는 어때?
기, 기분 좋아졌어?
내 자지 느껴져?
아아~ 그럴 여유는 없어보이네
살려줘 살려줘어~ 라며 그 년 이름 따윌 부르고 말야
섹스할 때 딴 여자 이름을 부르다니 나쁜 아이구나아
이건 내 자지로 확실하게 교육 시켜줘야겠네
자, 끝까지 넣는다아?
이, 이히익!?
옷호...오, 오오, 오옷오오오오오오오오~
아~ 어쩜 이리 음탕한 엉덩이 보지일까
부드러운 살이 안쪽으로 나아갈 때 마다 꾸욱꾸우욱 환영해주고 있어
내 자지 열심히 뷰뷰웃 쥐어짜주고 있어어~
앗앗, 옷... 후, 후우우~....
끝까지 들어갔다아~
기붕조아아~~
후, 후후, 이, 이런거 참는건 무리야!
좀 더 움직일래!
더 빨리 움직일래!
가, 간다아아~?
너의 오나홀 애널보지, 좋을대로 파코파코 범할게에~?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에게 억지로 범해져서어~
그 년에겐 두번 다시 얼굴 못 마주칠 정도로 마음껏 더럽혀줄테니 각오해줘어~?
에, 에잇, 아, 아아...
오, 오, 오, 오, 오호오, 오, 오, 오, 오
아하, 아하하, 네 애널보지, 최고로 기분좋은 성처리 구멍이 되었다구우~?
오, 오홋
아~ 역시 너를 억지로 범하는건 기분 좋구나아~
오, 오, 오, 오
여기 뒤에서 범하는 정복감, 최고오오
이대로오, 오홋, 너, 너의 애널보지, 내 전용 자지 케이스가 되는거라구우?
나에게 자지 박힐 뿐인 존재가 되는거라구우?
아흣, 기, 기쁘지이이?
아아~
슬슬 오홋, 내자지, 도퓻도퓻 하구싶어졌어어
마, 마지막 아앗, 네 뒤에서 껴안아서, 규우웃 하고 간다앗
자, 자, 규우우~...
후후후, 기분져아아아, 오, 오, 오, 오
귀, 귓가에다 음탕하게 헐떡이고 있으니까
자신이 더럽혀진다는걸, 자~알 들으면서 강간 당하자구우
앙, 오, 오, 오, 오호, 오홋, 오, 오, 오오오오오옷, 아, 아, 아흐, 아흣
아, 아앗, 왔다 왔어
정자, 와버렸다아
그, 그래애, 후훗
내, 내 것이 된다고 말해주면, 질내사정, 안할테니까아아~
옷, 옷, 옷, 옷호오, 오, 오, 오, 오, 오오~
괘, 괜찮을려나아아~
이대로는 안쪽 깊숙히, 도퓻 하고 질내사정 당한다구우?
그렇게 더럽혀진 몸으로 그 년이랑 지내고 싶은거야아?
옷, 옷, 옷, 자자, 말하려면, 앙, 지금이잖아아~?
...후, 후후후
아하하하하!
말했다!
말해버렸어!
내 것이 되어주겠다고!
아...
네가 그런 말을 해주니 참을 수 없게 됐어
후, 후후후, 옷, 옷, 옷, 더는 못 참겠어어
앗 간다 간다 정자 나온다아
정자 나와아
앗, 앗, 앗
아, 아아~ 안은 안돼에~ 라니 귀여운 소릴 하니까아, 점, 점점
여, 역시 참을 수 없어어
지, 질내에 싼다아?
좋지? 좋지이이~?
오, 옷호
질내 만큼은 봐주세요~라는 말을 하니까, 옷, 오홋... 질내사정 하기 위해 허리를 흔들어, 기분 존나 좋아아
무단으로 질내사정 해서 반드시 임신시켜줄테니까아
내 정자들이 확실하게 수정할거라구우?
앗, 앗...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간다아아앗~~~~~~~~~~~~~~~~!!!!!!!!!!!!!!!!!!
옷....오홋...오옷...
너, 너의 애널보지에 교배해버렸다구우
모처럼 내 부탁을 들어줬는데도, 약속 어기면서까지 질내사정 저질러버렸다구우~
아아~ 그 절망에 빠진 표정 좋아아아~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낼꺼라구우우~?
아, 오옷, 오홋, 오, 옷...후, 후우우우~....
하아아~~
너의 엉덩이, 최고였어어~
이렇게 기분 좋았더라면 좀 더 일찍 하는게 좋았을텐데에에 하아 하아, 너도 지친거 같으니 일단 빼줄게에
나도 좀 휴식할까...
그럼 빼주울게에에...
후, 후우.... 아, 아, 아아...
저, 정말이지~
너의 애널보지, 너무 욕심쟁이라구, 아앙
내 자지 놔주질 않는다구우~ 너무 달라붙는다구우~...아앗...
후우....겨우 빼냈다...
우와아아....진짜 꼴린다
뻥 뚫린 구멍이 움찔움찔 하고 있어~
(핸드폰 메일 수신음)
으응... 저기저기
핸드폰, 울리고 있다구?
저기 말야...좀... 어쩔 수 없네에...
(삑삑)
어디 보자... 아마 메일 같은데...
...아아, 그 년에게서 왔구나
...흐음~ 잘됐네 그 년, 엄청 걱정하고 있잖아
'요즘 기운없네, 뭔가 힘든 일이라도 있어?' 라는데
...안듣고 있네
하아, 역시 이런거 보고 있자니 바로 빡치네에..
스으읍, 하아아~...
스으읍, 하아아~...
하지만 이럴 땐 머리를 써야지
빡친다고 억지로 범해봤자 오히려 그 년이랑 사이가 가까워질 뿐이니까 분명
...그러니까, 이제 끝내버리자
(핸드폰 조작음)
행복해지기 위해선 가만 있으면 안된다는걸
너가 깨닫게 해줬다구?
그럼 송신~
이건 나의 보답이야
깜짝 선물
기뻐해줬으면 좋겠네에
후후후후...
...일어났어?
아니, 별거 아니야
자는 모습도 귀엽구나아 생각했을 뿐이야
그, 그럼 계속해서 해볼까
후후, 싫어싫어 라고 해도 안돼~
싫어할수록 그만큼 흥분 된다는건 알고 있잖아?
뭐어, 일부러 흥분시켜서 엉망진창 범해지고 싶은거라면 난 굳이 말리진 않는다구?
왜냐면 하기 싫어하는 너를 짓눕히고 억지로 파코파코 하는거, 엄청 기분 좋으니까
아아~ 다음에도 강간한다면 버릇 들일지도 몰라
너를 쉬는 시간 마다 여자화장실로 끌고가서 나에게 강간당하는거야
어머머, 얌전해졌네...
그렇게 나와준다면 이번엔 러브러브 섹스를 해줄게
정상위로 서로의 손을 꼭 잡으면서 너를 껴안은 채로 푹푹하는거야
자, 빨리 바닥에 누우라구?
네 교복으로 바닥 깔았으니 아프지 않을꺼야
...처음으로 순순히 내 말을 들어줬네
우후후, 착하다 착해♪
쓰담쓰담 해줄게...쓰담쓰담♪
아~ 순종적인 너도 귀엽네에
좀 더 쓰담쓰담 해줄게에!
쓰담쓰담, 쓰담쓰담...후후후♪
...후우
그럼 시작해볼까
다리를 들어올려서 엉덩이 구멍 잘 보여줘
그래 그래...
아아 순종하는 너 진짜로 귀여워어어
아까 알맞게 퍼진 엉덩이 보지가 벌렁벌렁 외설스럽게 나를 유혹하고 있어어~
하아...하아...또 이 애널구멍 때문에 내 발기암컷자지가 질끈질끈, 주르륵하게 되니 울끈불끈 해져어어
당장이라도 쑤욱하고 안까지 삽입해서 퍽퍽 허리 흔들고 싶어져어어
...그치만 참아야지
러브러브 섹스하기로 약했으니까
솔직한 너를 생각해서 상냥하게 섹스해줄게
너가 순종적이게만 굴면 나도 너에게 끔찍한 일은 안할테니까
하아...하아...
그, 그럼....넣는다아...?
드디어 나의 외설스런 발기자지, 넣는다아?
우으..큿...호, 호오오오... 후, 후우....아, 아아....앗, 오오오오오오~
...호, 호헤에에~....드, 들어갔다아아~
끝까지 단번에 들어갔다아아~....
하아...하아...역시 기분좋아아아...
너의 안...최고야아...
그, 그렇지잇, 소, 손, 손잡자?
애인 사이처럼, 큐웃 하고 잡자?
자아, 만세 해볼래?
후훗, 그래그래...그대로...큐우
...아, 아아아아~
이, 이거어어~
꾸, 꿈이었어어~
전부터 이런걸 해보고 싶었다구우~
너와 손을 맞잡으며 섹쓔, 하구시펐서어~
이, 이제, 허리 흔들게에
기, 기뻐서어 원숭이처럼 파코파코, 흔들어버려어
옷 옷 옷 옷 옷 옷 옷 옷 옷 옷
이, 이거어어 최고오옷
옷, 오옷, 지금까지, 오옷, 가장, 기붕죠아아아
너, 너도, 나의 마음, 앗, 느껴줘어
너, 너를 덮쳐주면서 귀, 귀에다, 오, 오홋, 아, 거칠게 숨 쉴테니까아아
나의 마음, 저, 전부 느껴줘어어
호, 호헷, 옷 옷 옷 옷 옷 옷 옷 옷 옷 오옷
오, 아, 오홋, 앗 옷 옷 옷 옷 옷 옷 오오오오오오오오~~
(발소리)
아 왔다 왔어
시, 실은 있지, 너, 너에게 줄, 오홋...서, 선물이 있어
고, 곧 있음 도착할테니까 앗, 아앗...
그, 그럼...이제 곧 올거야아아
자아... 봐줘...
(문 여는 소리)
(가방 떨어지는 소리)
이, 이히히히히히힛!
와, 왔다아아아아~!!
우, 우리의 사랑의 보금자리에 어서 와, 여친님!
아앗 잠깐
확실하게 막고있으니까아, 소용없다구우?
정말~ 여친님 얘기만 잔뜩 하구서언....
쓸데없는 소릴 하니까 이러는거야아
이 쪽을 봐줘어
(키스)
츄우우우우우웁, 츄루루룹, 츄룹 츄루루루루루룹~!
흐읍 하아아...
아~ 키스하면서 허리도 흔들어볼까아~
또 한번 하자아
....츄루루루루루룹 츄릅 하아아아아 츄루루루루루~!
호헤~ 기붕져아아아~
이, 이거, 분명, 오, 오홋, 버, 버릇 될꺼야아아
...아아, 미안 미안, 여친님, 앙, 혼자 내버려둬서어
나, 남친이 메일로 부르길래 왔더니이
저, 저기, 남친이, 앗, 오홋, 누, 누군지도 모를 여자랑 애널섹스 하고 있으니 말이지이?
괜찮아아...내가 자세히 옷, 옷, 오옷, 설명, 해줄게에?
(얼굴을 귀에 가까이 대고 속삭임)
어이쿠우~ 너는 이 이상, 앗, 말안하는 쪽이 좋다구?
소~중~한 여친을 내 전용 음란구멍으로 박살내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있어주는거다아?
그렇다면 내가 거짓말 하나 없는 사실만을 여친님에게 설. 명. 해줄테니까
그러니까아, 여기서 얌전히 있어주기다아~?
(여친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여친님, 듣고 있어어?
조금 전에 있지, 당신의 남친님께서 나를 이 교실로 부르길래 왔거든
뭘까 싶은 생각에 왔더니, 남친님에게 고백받았다구?
그치만, 여친님에게 미안하다고 말해줬더니 말야
그 녀석은 몸을 목적으로 사귄것 뿐이니까 바로 헤어질꺼라고 말해주더라아?
그 녀석 진짜 호구라면서 말야!
무엇보다, 당신과 사귀기 전부터 나를 쭈욱 좋아했었대! 꺄앗
에에~ 거짓말 아니라구우~
그렇게 궁금하며언, 남친님에게 직접 물어볼까?
저기저기, 저 년보다 내가 더 좋지?
어때?
빨리 말해줘어
(얼굴을 귀에 가까이 대고 속삭임)
뭐라고 말해야 할지 알겠지?
자자,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야
지금 이 세상에서 저 여자를 지킬 수 있는건 너 밖에 없다구우?
저 년까지 너 같은 꼴로 만들고 싶은거야아?
(여친 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후힛....우히히히히힛.....
아햐햐햐햐햐햐햐햐!!!!!!!
거봐! 내가 말했지!
내가 말한대로잖아!?
내가! 사실대로 말했잖아?!
어떠냐앗! 너 따위, 더 이상 여자친구도 아냐!
과거의 여자라고옷!
내가! 나야말로! 진정한! 여자친구!
분하냐!
연인이라고 생각했던 남자를 모르는 여자에게 빼앗겨서 분하냐고!?
아핫,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조, 좋아~
그럼, 너에겐 특별히 우리들의 인. 연. 보여줄게!
내가, 너의 남자친구'였던' 사람을 도퓻 도퓻
하고 '질내사정'하는 모습을 보여줄테니까아?
우리들의 사랑의 행위, 거기서 보고 있기다?
아하하하!
(얼굴을 귀에 가까이 대며)
그럼 지금부터 허리놀림을 재개해서 너의 엉덩이 보지 가장 안쪽으로 듬뿍 질내사정 해줄게에
'전여친'에게 우리들의 사랑, 자~알 보여줘야한다?
그럼~.... 간다아아...
옷 옷 옷 옷....호헤에~~ 기분죠아아아~~
오홋, 보여지니까 흥분해버려
앗 앗 옷 옷
아~ 아까 막 싸버린 참인데도 더는, 오훗, 가버려어
오오오오오~ 하아, 하아, 사랑하는 사람을, 앗, 빼앗고 범하는거, 옷호 기붕, 앗, 져아아아아~
아아, 네토리 섹스 최고로 기분 좋네에? 옷 옷 오홋오~
그, 그래
너, 아, 안에 정자 주세요오옷~하고 조르는 모습 보여줘
전여친에게 들리도록 큰 소리로, 앙, 말해줘어
못한다고는 안하겠지이?
전여친 따위 이제 아무래도 좋아진거야?
그럼 뭐어 내가 가져도 될려나아~?
분명 지독하게 범해져서 길가에 방치될텐데 그래도 좋은걸려나아~?
안되겠지이?
그럼, 빨리 말해줘
안돼에~ 전~혀 안들렸는데에~
좀 더 큰 목소리로 말해줘?
자, 하나 둘!
오오오오오~ 이거 역시 위험해 자지에 엄청 울려와앗
(고개를 들고)
아, 아까 그, 오홋, 좀 더어~
좀 더 말해줘어
자아 자아, 그렇게 질내사정 받고 싶은거야아아?
어쩌고 싶어어~?
옷호오오오오~ 아, 알겠다구
지, 지금 바로 특별히 농후하고 지독한 정액을 뷰릇뷰릇 하고 내줄테니까아
허리를 딱 밀어붙여서, 옷 오옷, 한방울도 흘리지 않게 교배해주겠어
너를 꽈악 끌어안으면서, 움직이지 못하도록 흠뻑 나의 씨를 뿌려줄게에
(귀에 얼굴을 가까이 대며)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간다 간다, 이제 나온다아아
너를 내 것으로 해버리는 나쁜 정자아, 지금 바로 쌀거야아
너를 빼앗은 악랄한 정자, 호헷, 너의 안으로, 오옷, 오옷, 옷 들어간다아아
앗 앗 앗 아앗~~~~~
가...간다아아앗~~~~~
하히이이이이~~~~
사, 사졍...기....기붕죠앗...기분조아앗...조여온다아.....
너, 너의 음란 애널이 호헷, 우물쭈물해져서...쥐어짜내구 이써어어...
마, 마지막이야....한방울까지...씨받이이...해쥬어어....우으으
....훗....후히이이~~....기분조아아아....
(고개들 들고)
후, 후후...저도 기분 좋았어?
우와아아~ 울어버렸다아
분명 눈물 나올 정도로 기분 좋았나보구나아~
기쁘다구우?
그 년은...어라...없어...
도중에 돌아간걸려나아...
뭐, 됐어, 아무래도.
그보다도...
후후후, 이걸로 마침내 너와 연인 사이게 됐네
나를 최악의 나날에서 구원해준건 너야
나는 질내사정한 책임 질테니까
너도 나를 홀린 책임져 줘야겠네
앞으로 평생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