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사람은 없겠지만 혹시 몰라서 쓰는
스포방지 3줄요약
1. 팬티스타킹 필요
2. 2연딸
3. 정음함
구성
1. 프롤로그 (03:23)
2. 본편 1 (26:12)
3. 본편 2 (18:25)
4. 에필로그 (01:25)
총 49:25
본편
1.프롤로그
일단 첫 트랙부터 흥미가 있어서 하려고 하는 사람이나 소프트마조는 나가라고 경고를 한다.
이 부분에서 웬만하면 나가기를 추천한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끝까지 완수하기 매우 힘들거다.
또한 팬티스타킹을 사오라 하고 본편이 시작되면 자신의 말에 절대 복종하라하며 팬티만 입고 본편을 들으라고 한다.
2. 본편 1
일단 침대, 쇼파 위에 올라가는 건 금지가 된다. 바닥에서 무릎꿇고 손은 무릎 위로 올린 자세를 자신이 지시할때 빼곤 항상하고 있으라 한다.
그 후 팬티를 벗고 자신의 소변냄새와 땀냄새로 젖은 곳 을 앞으로 오게 하고 머리에 쓰도록 한다.
그 상태로 도게자를 시켜 코가 바닥에 맞닿으며 자연스레 코끝과 팬티가 닿게 된다.
이런 플레이로도 흥분하는 변태 이외에는 이때라도 음성을 끄는걸 추천한다.
그 상태로 자신을 조교해달라고 말하라고 시킨 후 팬티스타킹을 입게한다.
입은 후 발끝부터 엉덩이까지 자신의 다리를 만지게 한다. 다리털이 많은 사람이라면 매우 재미있을 부분이다.
다음 불알을 좀 만지게 시키다가 드디어 자지를 만지게 해준다.
앉은 채로 세게쥐면 스타킹이 터지니 손으로 덮어씌우고 감싸준 후 문지르게 해준다.
그러며 노는 반대손은 한가할거같다며 유두를 만지게한다. 다만 평범하게는 안되고 엄지와 검지로 매우아프게 꼬집으며 돌아오지 않을 정도로 잡아당기라고 한다.
기분이 좋으면서 아프니 이상하지않냐고 묻지만 스타킹 위에서 자지를 스윽스윽만져보면 거즈자위천천히하는 거 처럼 아프기만해서 위도 아프고 아래도 아프다. 진짜 미친다.
그 후 자지를 만지던 손으로 쿠퍼액을 중지와 엄지에 묻히게한다. 그 손가락을 빨게하고 다 빨면 더 묻히고 더 빨라고 시킨다.
이 다음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플레이가 나온다. 좀 하드하게 하자며 셀프 이라마치오를 시킨다. 자신 목구멍까지 손가락을 넣으라는 말이다. 그 상태가 되면 침이 흐를텐데 그 침은 그대로 자지 위로 뿌리게 시킨후 손바닥으로 펴바르게 한다.
이후 충격적인 말을 한다. 사정 한번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여기서 이런플레이가 더 남았다는 거에 대한 흥분과 충격이 동시에 온 몸을 휩싼다.
그 후 카운트다운따윈 없고 항상 자신이 말하면 사정할수 있게하라며 매도를 하다가 스타킹을 입은 채로 싸게한다.
3.본편 2
더러워진 팬티스타킹을 입으로 청소하라며 벗게 시킨다.
바닥에 펼친 후 눈앞에 갖다대라고 하고 그 후 핥으라 한다.
한번 사정했으니 현자타임을 느끼며 도망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제발 여기서라도 나가라.
자신의 쿠퍼액과 정액을 핥으면서 자위를 하게 시키다가 아예 자신의 정액이 묻은 부분을 입에 넣고 쪽 빨아서 완벽하게 청소하게 시킨다.
그리고 그 자신의 침으로 젖어버린 팬티스타킹을 다시 입게한 후 자지가 닿고있는 부분을 찢게한다.
그 상태로 자위를 시킨후 손에 사정시킨다.
이 다음은 벌써 예상 갈거다. 그렇다. 먹게한다.
바로 삼키지말고 우물우물씹고 입안에 퍼지도록 하게한다.
두번째 사정이니 양도 적고 묽지만 입안에 비릿하고 살짝 짭짤하며 묽지만 점도를 가진 정액이 입 안에서 춤을 주니 거부감을 느낄 것 이다.
4. 에필로그
2번이나 사정하고 직접 처리하는 자위는 기분좋았냐고 물으며 도중에 싸버렸거나 따라가지 못한 사람은 다음에 다시 도전하라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해주며 해방이라고 한다.
그 와중 마지막 인사말은 잘자도 잘가도 아닌 다음에 또 봐 라는 말로 도M들을 다시 끌어당기려 하지만 가지말자.
후기
웬만한 변태가 아닌이상 아니 그냥 미친변태가 아닌 이상하지마라 물론 그 이상 경지에 다다른 도M들 에겐 매우 좋은 작품이다.
스타킹을 사며 점원에게 쓰레기보듯 보는 눈빛을 받는거 조차도 좋아하는 변태들에게 말이다.
처음 침도 안묻히고 팬티에 있는 자지를 만지라고 할땐 진짜 죽을뻔했다 아무것도 안바르고 거즈자위하는 느낌이다.
비웃음소리가 좀 아쉽다. 웃음소리 패턴이
아하하 아하하하 이런식으로 웃는 한종류 밖에 없다. 도M에겐 참 중요한 요소인데...
하지만 도M인 나에겐 매우 흥분되는 작품이였다. 자신이 진짜 그쪽이라면 한번쯤 해볼만 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