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음 주의



먼저 필자는 이 음성을 총 6번시도해서 끝까지 성공했기 때문에 한두번해본사람과 느낌이 좀 다를수 있다는걸 양해부탁드립니다


구성


1. 도입 23:23


2. 셀프 18:10


3. 사정 및 정음 17:09


4. 해제 2:30


본편




1. 도입 및 최면


 일단 최면을 들을 준비를 한다 머그컵에 우유를 반쯤 담아서 들고온 후 팬티 한장만 입고 침대에 눕는다.


 먼저 살짝 졸음상태로 만든후 심호흡을 시킨다.

 그 후 손가락 발가락 팔 다리 하나씩 힘을 빼게하며 마비를 시킨다. 이때 몸이 점점 따뜻해진다. 온몸에 소름이 갑자기 확 돋듯이 한번에 오는게 아닌 커다란 강당에 온풍기를 하나 틀어서 조금씩 따뜻해지는 느낌이 온다. 

 따뜻해질수록 몸은 더 무거워지고 의식이 사라진다.

 이때 내 무의식에 명령을 받고싶어 한다는걸 각인시킨다.

 받고싶어질수록 몸이 움직여진다고 암시를 시킨다.


2.셀프


 자신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다는걸 이해시켜주기 위해 간단한 명령부터 시켜준다며 일어나서 팬티를 벗고 문고리에 걸으라고 한다. 

 여기서 최면 얼마 안들어본 사람이라면 바로 최면이 풀릴 수 있다. 하지만 걸린다면 주인님이 시키시는데로 꼭 해야한다는 느낌보단 학창시절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면 할수있지만 하려고 마음 먹어도 하기 싫어져서 안하듯 내가 이걸 안하려고하면 안할순 있지만 너무 하고싶다는 느낌을 받을스있다.

 이후 컵을 침대에 올리고 침대에 네발로 엎드린뒤 다리를 벌려서 점점 몸을 낮춰 쥬지를 컵 속에 있는 우유에 넣고 쥬지로 젓게한다.

 절대 빼면 안된다고 하시며 빼면 최면이 풀린다고 한다.

  처음엔 매우 좋다. 거역하고싶은 마음은 전혀 들지않는다. 하지만 여기가 매우 큰 고비이다. 플랭크자세에서 다리를 좀 벌린모양으로 계속 허리를 흔들게되는데 이게 1~2분도 아닌 거의 10분간 시킨다. 

 아무리 최면상태여도 몸의 한계가 오면 최면상태는 풀리기 마련이다. 이 부분을 넘기는게 매우 힘들다.


3. 사정 및 정음


 사정시키기전에 잠시 쉬게해준다. 그러며 컵에서 쥬지를 빼고 앉게한다. 

 이때 저을땐 별 느낌이 안났어도 젓는동안 쿠퍼액이 매우 많이 나와서 뺄때 끝에 쭉 늘여져있는 쿠퍼액+우유가 이불에 안묻게 해줄 필요가 있다.

 앉은 후에 당연히 그냥 쉬게 해줄리 없다. 흔드느라 목이 마를테니 우유를 한입 마시게한다. 

 살짝 비린내나는거 이외엔 무난한 우유맛이다.

 그 후 다시 그 전에 젓던포즈와 비슷하게 포즈를 잡는다.

 다만 이번엔 좀 다르다. 양손 대신 머리로 지탱하며 손은 쥬지를 잡는다. 

 이제 좀 슨도메 시키다 카운트다운으로 사정시킨다.

 이후에 이제 이 음성의 목적답게 마시게한다. 

 먼저 코에 대서 냄새를 맡게한다. 우유냄새가 강해서 정액냄새는 많이나진 않지만 비릿한 냄새가 올라온다.

 그 후 마시게한다. 정액과 우유가 섞이지가 않아 목에 넘어갈때 그 찐득한 느낌과 바로 삼켜도 입에 남아있는 비릿한 냄새가 난다.

 

 4. 해제


 매우 아쉽다. 카운트다운하며 최면이 풀린다 한다. 하지만 들어도 큰 차이가 없다. 그냥 자는게 답이다.


후기


 우선 정음을 할때 거부감이 줄어들긴한다. 지금까지 여러번 정음물을 들어봤지만 항상 거부감이 심했는데 이번엔 상당히 적었다. 

 나만 그런진 몰라도 다만 어디까지나 줄어드는거다. 

 내성이 아예 없는 사람은 참 힘들꺼다.

 셀프있는 최면이고 일어나고 힘 많이 쓰고 하기 때문에 최면이 풀릴수 있지만 안풀린다고 자신에게 각인시키고 음성에서 나온 명령을 되새기고 또 되새겨서 뇌에 각인시키면 잘할수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