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트랙은 대사 없으니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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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7
이예이~ 벌러덩~
역시, 이불이 제일이네~
그렇지?
알맞게 가라앉네~
오늘도 일 훌륭하게 했구나~
착하지, 착하지착해~
꼬옥~
오? 어라? 왜그래?
오늘은 이대로 잘까?
오늘은 안할거야?
일로 지쳤구나…
그렇구나, 그렇구나~
그럼, 영차!
이불로, 다이빙해서~
으흐흥~ 오?
아니, 우부코가 핥아서 기분좋게 해줄까나~ 하고
서방님을 기분좋게 해주는건,
신부인 우부코의 일이잖습니까?
너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자는걸로 괜찮다구?
우부코가, 쯉쯉 핥짝핥짝 해줄거니까 말이야~
괜찮아?
걱정하지 말라니까~
으럇!
서방님의 자지 발~ 견~
자! 봐봐?
안녕하세요, 저는 자지예요! 우부코짱한테 핥아지고 싶어요!
봐! 자지가 이렇게 말하고있어? 응?
핥아지고 싶은 거잖아?
괜찮아, 괜찮다니까~
하움~
[펠라 소리]
핥아버렸다~
우부코 전용의 자지~
하움~
[펠라 소리]
커져버렸다구?
아핫~ 섰다, 섰어~
완전히 발기해버렸네~
우부코가 입으로 해줘서 기분좋지?
솔직해서 좋아~
그럼, 더 기분좋게 해줄게~
[딥 펠라 소리]
[기침 소리]
목이 메어버렸어~
네 물건이 너무 커서, 우부코의 입으로는 변변찮다니까~
이렇게 크게 하다니, 멋지다구?
혀 끝으로…
끝부분을…
[펠라 소리]
읏! 저기! 움찔움찔 하지말라구~
얼굴에 맞아버리잖아
응? 응, 맛있어.
너의 수컷 맛이 나~
이거 대단해…
응?
그야… 우부코를... 돌봐주는 서방님이니까...
정성껏, 핥아줄게?
잔뜩 기분좋게 해줄거니까 말이야~
[콧노래]
[펠라 소리]
응? 어라? 끝쪽이…
알겠어~
강하게, 말이지?
[딥 펠라 소리]
가는거야?
흘러나와…
아~ 으에에~
보여? 하아암~
[삼키는 소리]
[기침 소리]
베에에~
마셨다~
너의 정자, 엄청 맛없어
엄청 써~
엄청나게 진하구…
이야~ 역시 일로 지쳤을 때는, 이런건 안된다니까~ 로, 잔뜩 입으로 퓻퓻 해주지 않으면 안되겠네~
몸을 산책시키자?
정자는… 저장하면 안돼~
음? 기분 좋았어? 그렇구나, 그렇구나~
잘됐네~ 우부코짱으로 기분좋아져서~
넵, 그럼 감사했습니다~ 라고 나한테 말해줘~
자! 넵! 감사했습니다~
그러면, 영차~
자! 꼬옥~ 해줘?
감사한 마음은, 꼬옥으로 증명해줘?
자! 우부코 꼬옥~
어서~ 꼬옥~ 부탁해?
행복해~
오늘은, 이대로…
이대로 자자~ 응?
응!
그럼… 잘자~ 응!
[숨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