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잠깐 괜찮아?
일전에는 고마웠어
그래서, 오늘 이 뒤 시간있니?

응 괜찮다면 또 어울려줬으면 하는데
거절... 안할거지?
응 고마워 그럼 또 나를 따라와줄래?

왔다
에? 에 익숙한 편이 좋을거라고 생각해서
이 전이랑 같은 방으로 잡았는데, 싫었어?
나눠서 내면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그게 아니라?
아 이유의 이야기?
별로, 그냥 단순히 너와 야한짓이 하고 싶었던 건데

그 이외에 뭔가 있어?
이 전에 너와 자위 보여주기 한 이후로
누군가와 야한짓을 한다던가 처음이었으니까

쭉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서
그때부터 매일 자위했었어

그치만 역시 같이 할때와의 기분 좋음과는 비교도 안되서
그때의 감각을 다시 한번 맛보고 싶어서

너에게는 일단 전부 보여줬으니
부탁하기도 쉬웠고

너는 그저 나에게 자지를 빌려주면 되는거야
어떨까나

내 성욕, 발산하게 해줄래?
응 고마워

그럼 너의 옷 벗길게

너의 자지 오늘은 아직은 조금 작아
이야기가 급해서 그런걸까
발기한 상태와는 전혀 사이즈가 다르구나
남자의 몸은 신기해

너는 침대에 앉아주면 괜찮아
응 그럼

이거 펠라치오 라는거지?
어때? 아프거나 하지 않아?
응 한번은 해보고 싶었어 싫었어?
알겠어 그럼 이어할게

자지 부스스 커지기 시작했다
이런식으로 커지는구나
대단해

해면체라는 곳에 혈액이 흐르면 이렇게 된다고 했었나
다른 생명체같네
거기다 단단해
철봉같아
이렇게나 단단해지는구나

턱 빠질 것 같아

그런 얼굴하고 왜 그래?
자지의 맛?
그렇구나 더러운가 아닌가 신경써주는거네

딱히 괜찮아
그냥, 예상한대로의 맛
조금 땀의 맛이 짭짤할까 정도
별로 불쾌하지 않으니까 신경 안써도 괜찮아

자지를 맛보는것도
펠라치오의 묘미니까

너는 내 펠라 어때?
입보지 라고 하면 더 음란할까나
기분 좋아? 그렇구나 다행이야

오늘 너에게 펠라를 해주기 위해서
예습은 제대로 해왔지만
꽤나 요령이 필요한듯 하네

귀두라던가 격하게 자극하면
반대로 자지 아프게 할수도 있으니
괴로워지면 말해줘

자지에서 다른 맛이 나기 시작했어
이거 쿠퍼액일까나

정액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 비릿해
거기다 씁쓸하네

뭐 본래에는 먹는게 아니니까
당연한걸까

에? 아 물론
나도 보지는 스스로 만지고있어
보지 기분 좋아지고 싶어서 굳이 러브호텔까지 온거니까
당연히 자위는 하겠지

너의 자지를 반찬으로 보지를 나데나데 하는거
엄청 기분좋아

자지 점점 움찔움찔 해온다
기분 좋아졌어?
자지 갈 것 같아?

정액을 자지 밀크라고 말하기도 할텐데
그렇게 부르는게 좋아?

그럼 자지밀크 잔뜩 싸줘
이대로 내 입보지에 싸도 괜찮으니까
자지밀크 한번은 맛보고 싶으니까
그럼 갈게

좋아 싸줘

입보지 안쪽이 질척질척
잔뜩

자지밀크 입 안에 콸콸 쏟아져서
물에 빠진줄 알았어

엄청났다

응 물론 자지밀크 전부 먹었어
입 안 볼래?

그치만 말했잖아?
자지밀크 한번은 먹어보고 싶었다고
비릿하고 목에 남아서

뭐 예상대로의 맛이었을까나?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어

그치만 엄청나게 흥분됐어
입에 싸낼때
나도 보지 가버렸어

기분 좋았어 고마워
있지, 역시 너와 야한 짓 하는건
엄청 기분 좋아

이건 정말로 그냥 부탁이지만
괜찮다면 또 나와 러브호텔에 와줬으면 해
너의 연락처 알려줘
내가 연락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