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네
이 방에 오면 조금 진정되네
적당한 크기라서 그럴까
침대로 부드럽고

응 오늘은 갑자기 연락했는데
와줘서 고마워

뭐 너라면 거절 안할거라 생각했지만
수업중 갑자기 보지가 근질근질 해와서
참을수가 없어졌었어

나, 가끔 이런날이 있어서
평소에는 바로 집에 돌아가서 자위 하는데
네가 있는걸 생각하니 어쩔줄을 모르게 되어서

에? 응 그런데
또 너와 야한짓이 하고 싶으니까 부른거야
저번에 연락하겠다고 말했잖아?

승낙해주었다는건 야한짓도 오케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그렇구나 다행이야
뭐 난 아마
그렇게나 못생겼다고 생각하진 않으니까
나와 야한짓 하는건 너에게 있어서도 손해는 없을거라 생각해

그래서, 오늘도 또 해보고 싶은게 있어서
응 조금만 너의 자지를 알고싶어

쭉 본다던가 빤다던가는 해봤지만
별로 만져본적은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오늘은 나에게 잔뜩 자지를 만지게 해줘

침대 앉아줄래?
응 고마워
옷 벗길게

오늘은 자지 조금 커진듯해
야한 짓에 익숙해진걸까
그게 아니면 너도 나로 흥분할 정도가 되었어?

그렇다면 기쁘지만
그럼 만질게
자지 규웃

아직 조금 부드러워
후냐후냐 하네

뭔가 발기하지 않은 자지는
역시 귀엽네
쓰담쓰담 해주고 싶어져

그럼 손 움직일게
그러니까, 너는 이 전에 이런식으로 움직였었지?
시코시코 시코시코

이 정도로? 아프지 않아?
응 알겠어 계속할게

시코시코 시코시코

자지 부스스해온다
발기로 손으로 가볍게 넓어지고 있어
이렇게 힘 안들이고도 발기하는거구나

아, 그래서 오늘은 또 해보고 싶은게 있어서
옆, 실례할게

이런거 어때?
미미나메

남자는 유두랑 같이 귀도 느낀다고 들었으니까
자지, 느끼는듯해
그럼 페로페로 하면서 자지 시코시코할게

또 자지 부스스해오는 기분이 들어
입보지 일때보다도 크게 될지도
이거, 그렇게나 느껴?
그래 다행이다

자지의 잘록해진 부분
귀두라고 부르는거지?

끝쪽의 구멍이
오줌과 자지밀크가 나오는 부분

있지 이 우산처럼 된 부분이
카리쿠비, 라고

다음은
뿌리에 연결된게 불알, 이지?

어디가 잘 느낀다던가 하는거 있어?
만져줄게

응? 특별히 없어?
사양하지 않아도 괜찮은데

뭐, 그거라면 자유롭게 만질게

카리쿠비의 근처 빙글빙글 자극하는거
느껴?
그럼 이어할게

다음은 불알도 만져봐도 괜찮아?
응 고마워

자지가 이렇게나 단단한데
불알은 쭉 부드러운 그대로구나
신기해

여기는 썰렁해서
감촉이 좋네

분명, 정자는 열에 약하니까
밖에 내기전 식히기 위해, 였던가

그치만 이렇게 무방비하게 드러내고 있는건
뭔가 재미있네

자지 쿠퍼액 나온다
구츄규추 내 손에 휘감겨

잔뜩 느끼는구나
그래, 기뻐

몸이 붕 뜨는데 무슨 일 있어?
미미나메로 자지 느껴서 부끄럽구나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은데
자지 기분 좋아지게 하기 위해 하는거니까

놓치지 않아
꼬옥 할거야
꼬옥~

좀 더 보여줘
자지가 약해지는 부분
너의 음란한 표정
나, 보고싶어
자지 느끼는 신음소리도 들려줘

나 밖에 안들으니까
여자애처럼 소리내도 괜찮아

그래 그렇게
내 부드러움과 자지만 느껴줘

나에게 푹 빠져버리면 괜찮은거야

자지 갈 것같아?
불알이 큐웅하고 끈끈해지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

아마 안에서 정자가 빨리 나가고 싶다고 날뛰고 있는거겠지

좋아 이대로 자지밀크 싸버려도
너의 몸, 너무 느껴서 어디로 가버리거나 하지않게
내가 꼬옥하고 안아줄게
할게?

응 잔뜩 싸줘
네~ 븃븃븃븃
도퓻도퓻도퓻도퓻

엄청나
자지밀크 나온다
뷰릇뷰릇하고 내 손가락에 감겨

정액 나올때
자지, 이렇게나 부들부들 떠는구나
손에서 빠질 것 같았어

정액의 양은
보통 3.5mm 였을까
그런데 질척질척하고 끈적끈적하니까
손, 무겁게 느껴져

마지막 한방울까지 자지밀크 싸줘
시코시코 시코

자지, 진정했어? 기분 좋았어?
그렇구나 기뻐

귀에 잔뜩 내 목소리로 속삭였으니까
너도 나를 잘 떠올리도록 되어서
나와의 야한 짓, 좋아졌으려나

그치만 자지, 븃븃하는걸 보니
나, 엄청 보지가 근질근질 거리기 시작했어
있지, 지금부터 나 보지 자위할테니까

너도 괜찮다면 봐주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