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이어지지 않았다는 걸 그렇게 배덕감 스멀스멀 올라올 타이밍에 까발려서

단칼에 잘라버리면 순애야 실현하겠지만

배덕적이지만 서로 끌리는 끈적끈적하고 감칠맛 나는 그게 좋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