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039662 이거 였네요 

줄거리는 

판타지 세계인데 주인공(나)은 용사인데 시작은 주인공과 동료(수녀로 추정)가 

평범한 대화로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주인공이 혼자 방안에서 딸치다가 갑자기 동료(수녀로 추정)가 문 열고 들어와서

성기를 보고 놀랍니다. 하지만 결국 동료(수녀로 추정) 가 손딸이랑 펠라를 해줬던 걸로 기억합니다.


썸네일은 아래 있는 거랑 거의 비슷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썸네일에 나왔던 여캐 기억나는 대로 그려봤습니다.


(갈 색 머리에 갈색 눈, 나이 어렸던 것 같습니다.)

4시간 동안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못 찾았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추가+

주인공을 계속 '용사님' 이라고 불렀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원래는온화하고 

상냥한 말투였다가 할 때는 긴장하고 흥분한 말투로 바뀌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