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때부터 장난도 치고

나름 사이좋게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지 친구들 오빠는 사이 별로라 다 대화도 안한다는데

자기는 그게 너무 부럽다 그러고

나보고 지금 창문 열고 뛰어내렸으면 좋겠다 하고

그거 듣고 난 너무 충격 밧아서 울고잇는데

부모님은 그거 눈앞에서 봐놓고

사회생활 하면 그것보다 더 심한말 듣는데

왜 그런거 가지고 질질 짜냐 그러고

나도 남들처럼 그냥 평범한 여동생이 있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