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보고 철판위에 올라가게 한 뒤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을 인질로 잡고
자기 자신을 잘 굽는다면 남동생을 풀어주겠다고 협박해서

가뜩이나 엄청 아픈 구워지는 느낌을 참으며
자신의 몸이 타지 않게끔 몸을 뒤집어 골고루 태우는


그런 고어동인은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만 태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