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에 있는 메이드 카페인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것처럼 다같이 모에모에큥 이지랄하는곳은 아니었고

그냥 평범한 카페인데 서빙하는 사람이 메이드복을 입은 정도의 말하자면 라이트한 곳이었음


근데 메이드들이 다 존나 해맑게 웃고다녀서 사람이 아무리 서비스여도 저런 웃음이 나오는구나 하면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나중에 웹서핑하다가 이 짤을 보고 이사람들도 존나 힘들게 일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음 시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