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또펀치!

요리할 때 규웃 해주니까 헤헤 거리는거
요즘 운동하고 있다고 할 때는 하거든요~ 하는거
근육 생겼을지도라면서 만져보라고 하는데 정작 말랑말랑하니까 시무룩
얼마나 해야 근육 생겼단 느낌들까 라는거에 1달쯤이라 하니까 아직 3일째라고 시무룩
온천 가고 싶어하는거도 커여움
맛있는거 먹을 수 있다 하니까 가고 싶다고 하는거도 귀엽고 가자고 하니까 무슨 요리가 나올까 하면서 좋아하는 것도 커여움
온천 들어가면 주인님이랑 붙어 있을 수 있으니까 그것도 좋고 뭐하고 싶냐고 막 물어보는데 야해
얘기하다 햄버그 태울뻔 해서 당황하는 거도 커여움

온천 들어왔는데 가슴 뜬다고 물에 빠져도 괜찮다고 주인님도 물에 빠지면 시즈쿠 잡으란거 커여웠어
길냥이 만나서 시즈쿠가 막 쓰다듬어 줌
얘가 주인님한테도 쓰다듬어 줬으면 하는거 같다고 해서 청자도 쓰다듬어 주는데 시즈쿠 반응이 커여움
거기는 엄청 기분 좋은 곳이라고 만난지 얼마 안 된 고양이한테 해줄만한 건 아니라고 하고 고양이 눈빛이 주인님 노리는 눈빛이였다고 절대로 노리고 있었다고 다른 고양이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막 툴툴 대는데 너무 커여웠음
오코테나이 고슈진노 바카 까지 완벽해서 넘 커여웠다
근데 미안하다고 하면서 쓰다듬어 주니까 좀 화내다가 자기도 꼬리 만져달라고 풀리는거도 커여움
만져주니까 기분 좋아서 꼬리 움직이는거 보면 안된다고 키스하는거도 커여움
키스 더 해달라고 하는거랑 뺨 만져달라고 하는거도 좋았음
주인님이랑 키스해서 발정해버린거 같다고 거기도 나데나데 해달라고 하는거 야했어
만져주는데 좋아한다고 키스하고 주인님도 좋아한다고 속삭여 달라고 하고 가버리고 나서는 규웃하고 볼 뽀뽀 한번 해주는데 연인 느낌이라 달달해서 좋았어

아까 화난거 다 안풀렸다고 다른 고양이가 안달라붙게 마킹 할 거니까 마킹 끝나기 전까지 가면 안된다고 하면서 손으로 해줌
근데 얘 왜 마킹을 입으로 하냐
주인님 헤으응 하는 거 더 들려달라는거 좀 야해
갈 때 귀 약간 물어주는 거처럼 해주는데 좋음

온천 유카타 풀린거 도와달라는데 아래 아무것도 안입었다고 해서 청자가 눈 돌리니까 안보면 어렵지 않냐고 하고 고쳐주는게 아니라 벗겨도 상관없다 하는거 야함
주인님도 가슴 쪽 풀어졌다고 하면서 마킹한다고 얼굴 부비는거 커여움
주인님이 고양이처럼 응석 부리고 싶다 했다고 요시요시도 해주는데 자기 가슴에 얼굴 파묻어서 마킹 해달라는거 좋았음
머리 쓰다듬어 줄 테니까 자기 머리도 쓰다듬어 달라는 거랑 쓰다듬어 주니까 좋아한다고 말하는 거 커여웠어
그러다 자기가 너무 응석 부린거 같다고 다시 주인님 응석 부리게 해준다는 거도 커엽고 계속 쓰다듬어 주니까 응석 부려도 되냐고 하고 쓰담쓰담 받는 것도 커여움
추억을 만들 수 있는건 앞으로 잔뜩 있다는 거랑 앞으로도 쭉 옆에 있어달라고 얘기 하는 것도 좋았음

미미카키 해주는데 운동부족이라 자기 다리 말랑말랑하다고 하는거 커여움
운동으로 근육 만드는건 포기했는데 운동하고 음식 먹으면 맛있다고 운동 할 거 라는거 커여움
유카타 잘 어울리냐고 물어보고 잘 어울린다니까 좋아하는거도 좋고
청자가 맨날 야한 눈으로 보는거 들켜서 놀림도 한번 받고
주인님이 무릎베개 좋아하는거 같다고 다음에 잘 때 해줄까나 했다가 아 그러면 내가 못 자네 어쩌지 했다 서로 서로의 무릎을 베고 자면 되겠다 다음에 해볼까 하는 거 커여움 진짜루

같이 온천 하면서 발로 해주는거도 적당히 커여움과 요망함이 섞여서 좋았음
평소보다 헤실 거리는 시즈쿠가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