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259953 리뷰 보기
https://arca.live/b/momoirocode/1494307

이런 사람에게 추천
-1편을 듣고 시즈쿠랑 더 노닥거리고 싶은 사람
-귀여운 고양이가 나오는 음성을 듣고 싶은 사람

제목
시즈쿠와 따끈 따끈 온천 여행!! ~귓가에서 냐아냐아♪ 하무하무 할짝할짝 당하는 하루~


시즈쿠랑 일상 보내고 온천 여행도 가고 야한거도 함
집에서 같이 일상 보내는 모습하고 온천 여행 가서 즐기는 모습이 나옴

집에서는 펠라 해주는 거랑 요리하는 시즈쿠가 나옴
펠라 해줄 때 고슈진의 기분 좋은 표정 볼 수 있다고 하는게 요망했다
요리할 때는 일상 얘기 하는데 커여운 장면 많은데 특히 시무룩하는 시즈쿠가 넘 커여웠음

온천 여행 가서는 온천욕도 하고 고슈진 슨도메도 시키고 요시요시도 해주고 미미카키도 해주고 같이 온천에 발 담구고 술도 마시고 풋잡도 해주고 섹스도 함
온천욕 할 때는 길냥이 만나는데 길냥이한테 질투하는 시즈쿠가 넘 커여웠어 ㄹㅇ 넘 커여워
아까 화났다고 고슈진 슨도메하면서 마킹한다고 해주는데 야했음
유카타 풀린거 고쳐달라하면서 청자한테 부비부비 하는거도 귀여웠고 고쳐주는게 아니라 벗겨도 된다고 하는게 요망했음
주인님 응석 부리게 해주는 파트도 연인같은 느낌이라 좋았어
미미카키 해줄 때는 자기 다리 말랑말랑하다고 하는게 커여웠고 무릎베개 얘기하는 파트는 원탑 귀여움이였어
발 담구고 술 마시면 풋잡도 해주는데 취한 시즈쿠라 헤실거려서 귀여웠어
본방도 그냥 무난하게 좋은 느낌

긴 버전의 귀여움 모음집
https://arca.live/b/momoirocode/20564833

전편처럼 귀여운 모습과 요망한 모습 다 볼 수 있었고 일상 파트가 길어서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전편이 스토리적으로 워낙 잘 만들어져서 듣기 전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이미 많은걸 보여줘서 전작 이상을 보여주기는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었음
그런데 기대 이상이였던게 시즈쿠가 일상 속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워낙 귀여워서 듣는 내내 즐거운 작품이였음
전편을 듣고 시즈쿠한테 빠진 및붕이들한테 분명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진짜 매순간순간 귀여웠다

아쉬웠던건 시즈쿠가 풋잡해주고 이렇게 진한거 내보내서 교미 할 수 있을까나~ 이러는거 바로 공주님 안기로 침대 데려가서 나카다시섹스 해야하는데 청자 열기 때문에 기절함
실망스러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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