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일인데
친구랑 둘이 가서 똑같은 메뉴 두개 시킴
근데 받을때부터 한개는 존나 작은거임 거의 절반 수준으로
그래서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카운터 가서
이거 잘못 나온거같은데요? 하니깐
비닐봉지 까보더니 아~ 이거요? 눌려서 그래요 ~ ㅎㅎ
이지랄 하더라 ㅋㅋ
교체까진 바라지도 않고 사과라도 할줄 알았는데 그냥 쳐먹으라는 느낌이길래 그냥 쳐먹고 바로 나옴
물론 지점마다 케바케겠지만 그때 이후로 다신 안감

몇년전 일인데
친구랑 둘이 가서 똑같은 메뉴 두개 시킴
근데 받을때부터 한개는 존나 작은거임 거의 절반 수준으로
그래서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카운터 가서
이거 잘못 나온거같은데요? 하니깐
비닐봉지 까보더니 아~ 이거요? 눌려서 그래요 ~ ㅎㅎ
이지랄 하더라 ㅋㅋ
교체까진 바라지도 않고 사과라도 할줄 알았는데 그냥 쳐먹으라는 느낌이길래 그냥 쳐먹고 바로 나옴
물론 지점마다 케바케겠지만 그때 이후로 다신 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