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나니 잠 다깨서 쓰는 간단리뷰.


315302 

自分が死んだことに気づいていない根暗メンヘラストーカー
(자기가 죽은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성격 어두운 멘헤라 스토커)

서클: ケチャップ味のマヨネーズ (케찹마요)

성우: 真白真雪                        (마시로 마유키) *출연작 절반이 케찹마요


총 3트랙

v1.mp3 27:41 眠ったまま金縛り逆レイプ                     잠든채 가위눌림 역강간

v2.mp3 25:19 起きている状態で金縛り逆レイプ             일어난 상태로 가위눌림 역강간

v3.mp3 27:34 別の後輩に憑依し、生きた肉体で逆レイプ  다른 후배에게 빙의해, 살아있는 육체로 역강간



1. 스토리


없음

그냥 청자한테 와서 미친듯이 박아댐.


몸이 통과된다던가 체온이 없다던가 그런거 전무해서.

사실 유령일 필요도 없음. 이건 갠적으로 실망.


3트랙에 빙의한다고는 하는데 빙의했음을 드러내는 대사효과음 등등이 전무해서

솔직히 트랙명 안읽고 들으면 빙의한건지도 모를수준.

왠 후배하나가 갑툭튀 고백하니깐 지도 갑툭튀해서 박고감.




2. 효과음


없음

진짜 1도 안들어감.




3. 대사


잘씀. 멘헤라를 구현한다는 기준에서 본다면.


얀데레 특유의 섬뜩한 분위기가 아니라,

정신분열자 특유의 혼란함을 잘 구현함.

멘헤라 구현도는 높은데 이걸 누가 좋아할진 모르겠음.


첫트랙에선 안그러더니 

결국 나중가면 케찹마요식 하라마세테 연호함.

근데 예전마냥 기계적으로 ㅎㄹㅁㅅㅌ 연호가 아니라 

이런저런 말 섞어가면서 쉴세없이 몰아침.


갠적으론 케찹마요의 문제는

ㅎㄹㅁㅅㅌ 연호 자체가 문제있는게 아니라

무슨 기계마냥 같은어조로 읊으니까 그게 확깨는 거였다고 생각.


대사 좀 손보고 성우가 열정적으로 읊으니까 몰입은 잘됨.

멘헤라 연출은 잘했다고 생각.




4. 연기력


매우 높음.

모에 그런거 없고 진짜 정신상태 의심됨.

10초 이상의 긴 대사를 헐떡임 하나없이 연발함. 

효과음배경음 없는데 오디오가 비질않음.

=정신 나갈것같음.


이것이 케찹마요 전담성우의 힘인가.



5. 미미나메


깊음. 귀를 후벼파는 수준. 

왠만한 작품보다 집요하고 깊게 달려듬


야스가 진행될수록 효과음/성우헐떡임은 없는데 

미미나메는 점점 쎄게 들어옴. 

광기잇 대사 폭풍과 겹쳐져 정신혼미하게 하는데 일조함.

강간당하는게 이런기분인듯.


순수하게 미미나메로 즐길 작품은 못됨.

멘헤라 캐릭터를 구현한다는 점만 따지면 이게 맞는 선택이긴 함. 근데 귀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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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유령 그거 의미없고 그냥 정신상담이 매우매우 필요한년임.

케찹마요 ㅎㄹㅁㅅㅌ 뇌절하던 시절보단 확실히 성장함.

멘헤라 구현도가 높은데, 너무 높아서 꼴리지 않고 대신 정신과 귀가 아픔.



그래도 성우 연기력이 가상해서 끝까지 들었다. 

정성스레 빚어낸 똥을 보는듯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