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귀 옆에서 평소의 톤으로 말하는거 말고
성대를 울리지 않고 바람 소리만으로 사근사근 작게 말하는 느낌? 으로 오래 이야기해주는 작품 있나요?
그런 톤으로 녹음한 건 속삭일때마다 바람 스치는 듯한 감각이 귀에 울려서 좋더라구요.
예를들면 277930에 5번트랙 4분 20초부터 이런 느낌인데.. 요 부분이 너무 좋은데 문제는 길지가 않아서 아쉬웠음...
혹시 동음잘알 있으시면 추천부탁드려용

단순히 귀 옆에서 평소의 톤으로 말하는거 말고
성대를 울리지 않고 바람 소리만으로 사근사근 작게 말하는 느낌? 으로 오래 이야기해주는 작품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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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면 277930에 5번트랙 4분 20초부터 이런 느낌인데.. 요 부분이 너무 좋은데 문제는 길지가 않아서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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