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니다 알아요 20만번대 작을 가져와서 뒤늦게 뒷북 치냐고 

근데 사람들이 나만 알거야 심보인지 아님 그냥 모르는건지 이 작품관련 얘기를 아무도 안하더군요


성우

우리가 너도 나도 야나도 아는 히나타 유카입니다


스토리

결혼한 사이or 동거하는 사이인지 일단 서로 직장인이고 동거중으로 보입니다 청자는 매우매우 조루여서 쉽게 싸버린다 하는데 무슨 불법 사이트에 나올법한 [이걸 쓰기만 해도 몇시간은 버틴다? 뿌슝빠슝] 광고를 봤는지 무슨 약을 시켰습니다(일러를 보니 쬐깐한 핑크색 알약인듯) 몰래 먹고 여주를 놀래켜줄 생각이였으나 결국 들켜버리고 여주도 재미있겠네 츄라이 츄라이 해서 먹고 꽁냥대는게 다인 음성입니다 식상하죠? 순애물에 반전이 있길 바라는 NTR빌런은 2번플레이만 잔뜩 들으시길 바랍니다


플레이

1번 손으로 해주면서 귀 핥기 

처음으로 접하게 될 플레이로 실제 약효가 있는지 청자는 잘참는듯한 묘사가 보입니다 그러면서 꽤 달달하게 말해주는걸 들을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몸이 안좋으면 말해야해?" "이 약을 안먹으면 내가 슬퍼할거라 생각해서 무리하다 들키면 평생 안해줄거야" 라며 야스도 좋지만 무엇보다 너가 중요하다 라는 기본 전재를 두고 말합니다 도중도중 "약을 먹이고 기승위로 너를 범하는 상상을 하니까 흥분돼..." 라거나 "약효가 이리 좋다면 손이 아니라 본방했을텐데" 라며 청자를 말로도 자극해줍니다 마지막에 절정 직후에 귀 핥는 소리는 귀 전체를 물고 끈적하게 녹이는듯이 자극해 줍니다


2번 로터 유두 자극,오나홀 

두번째 플레이 입니다 음성 자체는 완전 순애인데 여기에 조금 달달한 NTR 향신료를 치고 싶었는지 여주가 상황을 잡습니다 오나홀은 다른 여자로 상상해보라 하며 로터로 유두를 자극시켜주는 파트 입니다 음성내 언급하길 대학교때 연극부였다 하는데 뭐 그건 둘째치고 결국 근본은 순애이기에 달달해 지기는 하지만 NTR순한맛도 못먹겠다는 분은 건너 뛰셔도 되고 찍먹만 해보겠다 해도 됩니다 솔직히 저는 이거 좋기는 한데 제일 적게들은 파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양손이 안쉬니까 귀찮기도 하고 (초반에 로터는 어디서 낫냐 했을때 여주 반응도 약간 볼만합니다)


3번 수갑구속 후 기승위

님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야스파트입니다 여주가 갑자기 어디서 가져왔는지 수갑을 가져왔습니다 이걸 채우며 하는말이 "날뛰어도 괜찮도록 수갑을 채워야겠네 한동안 안했으니 꽤 격할거야" 라고 말합니다 그냥 널 도구로 취급한다 같은것보단 달달하게 절여준다는게 제겐 좋은 작품이라 생각되는 점 같네요 아무튼간 수갑을 채우고 시작하는데 이때 묘사가 매우 좋습니다 성우가 성우인지라 야스중이라는걸 의도적으로 어필하듯 말하는데 대사에 헐떡거림이 30%정도 섞여있습니다 마지막에 절정 직전에 딥키스까지 하며 서로 절정이후 꼭 끌어안은체 잠드는걸로 트랙은 마무리 됩니다 (수갑 안풀어줌?)


4번 약없이 느긋하게 정상위

청자가 산 약은 매우 창렬한지 딸랑 3번 했다고 소멸되어버렸습니다 여주는 상관없다면서 너 페이스에 맞춰준다며 꼭 끌어안은체 과거 청자와 만났을때,첫경험 당시 썰을 풀어주며 달달하게 진행됩니다 솔직히 컨셉이 컨셉인거 만큼 조금 늘어지는 트랙입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밀어붙이는 파트가 있으니 이거갖곤 불가능이다 수준은 아니지만 달달한것이 좋다 가 아닌 한발빼고싶다 상황에선 어울리지 않습니다


프롤로그,에필로그 파트랑 비오는날 일상파트가 더 있습니다

이 서클에 다른작품도 취향이기는 한데 (여닌자 작품은 갠적으로 영 취향이 아닌듯) 별로 안유명한지 언급도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