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당점 "아마엔보"에 흥미를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여기의 접수 및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노도카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릴께요?
그러면 당 보육원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여기, 아마엔보는 응석부리고 싶은 마음을 가진 손님분들, 이른바 어른아기쨩을 위한 엣찌한 보육원입니다.
이 보육원에서 근무하는 여자아이들은 모두 손님분을 치유하고 보살펴주는 선생님이고,
그리고 동시에 잔뜩 응석부리게 해주는 상냥하고 상냥한 마마들입니다.
여기에서 손님은 아가짱이 되어 당 보육원의 누나들, 마마선생님들과 마치 부모자식처럼 맞닿고 응석부릴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착한아이 착한아이네라고 머리를 쓰담쓰담되거나,
잔뜩 응석부려도 되요 라고 꼬옥 안아지거나
그리고 손님은 평범한 아가짱이 아닌 어른아가짱이니까 물론 엣찌한 보살핌도 해줄꺼에요?
엣찌한 쉬야를 쉬쉬쉬하고 보살핌받거나
각각 다른 마마 마다 잘하는 플레이나 응석받는방법도 다르기때문에, 꼭 마음에드는 마마를 찾아봐주세요.
아. 그리고 혹시나 손님보다 어린 여자아이가 마마가되어 보살펴주는 일도 있을 수 있지만,
신경쓰시지 마시고 좋으실대로 응석부려도 괜찮으니까요?
연령에 의한 상하관계. 그런 시시한 건 바깥 세계만의 관념이니까요
여기에선 실제 연령이랑은 상관없이 손님은 아가짱이고 여자아이들은 그런 귀여운 어른아가짱을 치유해주는 마마선생님.
그저 그뿐인 관계가 됩니다
여기는 상식이나 규칙이라는 무거운 속박으로부터 해방된 공간.
사실은 누군가에게 응석부리고싶지만 어른이니까 그걸 참고 힘내고 있는, 착한 아가짱을 만족시켜주는 낙원.
바깥의 세계로부터 완전히 격리된 어른아가짱을 위해서만 있는 멋진 세계.
응석받이인채로 어른이 된 솔직한 마음을 가진 옹알옹알 아가짱을 치유해주는 도원향.
그러니까 손님은 하나도 신경쓰지마시고, 이 아마엔보에서 자안뜩 마마들에게 귀여움받아 마음가는데로 치유받아주세요.
그러면 손님의 내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귀여운 어른아가짱의 내원을 마마일동이 기다릴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