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한 성우 호흡에 맞춰 끊었음.
*직역 90% 의역 10%
*3트랙까지는 자지를 (오)친친이라고 불렀지만,
4트랙 초반 5분까지는 친친/친포 둘다 부르다가 친포로 갈아타므로
중간만 구분해둠.
둘다 자지라는 뜻이지만 친포가 좀더 음탕한 표현임. 참고
번역에 오류 및 건의사항 주면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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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淫語で全肯定耳舐め手コキ
04-야한 말로 전긍정 미미나메 대딸
들어가도 돼?
응.
실례합니다.
오늘도 와버렸다.
응.
그치만
너랑 연인 관계로 있을 수 있는 건
고작 일주일 뿐인거야.
그러니까 매일 오더라도
전혀 부족해.
민폐라면 금방 돌아가겠지만
너는
어때?
응.
고마워.
기뻐.
(00:57)
렌탈여친으로써
어느 정도는 나를
필요로 해주었구나.
후훗.
정말로 기뻐.
그리고 말야
어제 너한테 받은 엣찌한 책
돌려주러 왔어.
응.
어제 하룻밤 내내
내용은 전부 기억했다구.
그렇네.
전체적으로 여성우위의 이야기가 많았네.
거기에
과격하고 저속한 표현도 많았어.
그런걸
음어(淫語)라고 하는거네.
너는 음어를 좋아하는구나.
(02:06)
그러니까 말야
나
너의 성벽을 만족시키기 위해
음어에 대해서 실컷 찾아보고
연습 해왔다구.
저기.
시험해봐도 될까?
나의 음어
너에게 들려주고 싶어.
응.
고마워.
그럼
너의 귓쪽에 실례해서
오친포
후훗.
응.
오친포.
흥분할 것 같아?
(03:04)
오친친보다
음란하고
저속한 말투.
좋아하지?
그 증거로
‘오친포’ 라고 말한 순간
몸이 ‘흠칫’ 하고 반응하고 있다구?
망가의 여자아이도
‘오친포 기분좋아’라고 말하면서
앙앙 하고 헐떡여서
오친포 느끼고 있었어.
너도
내 보지 안에
오친포 넣어서
실컷
나를 느끼게 하고 싶어?
(04:03)
응.
저기.
어쩐 일이야?
나를 느끼게 하고 싶지 않은거야?
너는
성욕은 제대로 있고
섹스도 미우짱이랑 했었잖아.
미우짱은 작다던가
존나 못한다고 말했었지만
응.
저기.
혹시라도
나를
느끼게 할 수 있을지
불안한거야?
그런가.
그런 거였구나.
미우짱은
갸루라고는 말할 수 없겠지만
연애경험은 풍부하니까
옛날 남친이랑 비교당해서
열등감이라던가 느껴서
그래서 잘 안됬었구나.
그러니까
자기의 오친친에도
자신감을 가질 수 없구나.
(05:25)
그런 거라면
괜찮다구?
응.
나 상대로는
그런 걱정 할 필요 없으니까.
너한테는 말하지 않았지만
나
처녀이구
거기에다가
키스한 것도
니가 처음.
그러니까
과거의 남친이랑 비교해서
너한테 실례인 것은 말하지 않아.
처음은 아프다고들 하고
기분 좋게 느낄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매일 나의 보지를 찌르면
너의 자지형태밖에 모르는
니 전용의 보지여친으로
나는 될 수 있어.
(06:37)
그러니까
무서워하지마.
거기에
무겁지도 않다구?
여자아이의 처녀를 뺏는다는 건
역시
무겁잖아.
그치만
나는 달라.
처녀지만
무겁지 않아.
그 증거로
처음의 키스도
처음의 대딸도
너에게 신경 쓰이지 않게
제대로 할 수 있었어.
그건
너에게
무겁다고 생각되지 않게
경험이 없다는 걸 숨겼던거야.
(07:30)
나
너에게 신경 쓰여질 듯한 일은
절대로 안 할 테니까.
그러니까
아무것도 걱정 말고
나의 보지
써도 된다구?
아니.
나의 보지
사용해주세요.
아직 2일째지만
니가 원하기만 하면
언제든지 좋다구?
너는
멋지고
대단한
나의 남친이니까.
여친인 나는
너에게 자지를 넣어져서
기쁘지 않을 리가 없어.
(08:28)
정말 좋아하는
상전인 남친 자지
원하지 않을 리가 없어.
응.
너의 자지
정말로 멋있다구?
너한테라면
뭐든지 당해도 좋다고
마음 속으로 생각할 만큼
너랑
너의 자지를
존경하고 있다구?
저기.
어때?
자신감
되찾을 수 있겠어?
(09:12)
기운없는 대답이네.
그런가.
그렇겠지.
나는 처녀고
니꺼 이외에는 본 적이 없으니까
‘그런 말 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겠네.
알겠어.
나에게 맡겨줘.
내가
절대로
너의 자신감을 되찾게 해주겠어.
응.
그치만
이상하잖아.
실제로는
멋진 너의 자지가
‘작아’
‘볼품없다’고 평가당하다니
절대로 잘못되있어.
확실히 나는
니꺼 이외에는 본 적이 없지만
너의 자지가 세계제일로 멋지다고
적어도
너를 마음속으로 사랑하고 있는 여친이 보기엔
감각으로 알 수 있어.
그러니까
내가 그 잘못된 걸 바로잡는거야.
(10:36)
응.
지금
니가 자신감을 되찾을 방법을
생각해냈어.
섹스는 아직 뒤로 미루게 되겠지만
그래도
괜찮겠지?
응.
고마워.
그럼
너의 옷
벗길게?
(11:16)
자지
아직 커지지 않은 것 같네.
괜찮아.
금방 크게 만들어 줄 테니까.
한번 더
너의 귀 빌릴게?
(12:10)
응.
어제 받았던 망가 내용중에
미미나메 플레이라는게 있었으니까
시험삼아 해봤는데
이런 거
좋아하는구나.
그 증거로
너의 자지
벌써 커져버렸어.
나의 미미나메로 흥분해줘서
기뻐.
(12:56)
그럼
이대로
귓전에
어제 배웠던 음어
실컷 속삭이면서
손으로 음란하게 흔들어서
너의 자지를
엄청 늠름하게 만들어서
너의 자신감을 되찾게 해줄게.
우선은
이렇게
왼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게?
응.
그치만
이 고리는
단순한 손가락 고리가 아냐.
(13:51)
응.
나의 왼손가락은
보지구멍이 된거야.
너의 자지 삽입해서
엄청 느끼는
손보지.
이제부터
이 손보지로
너의 트라우마를
해소할 테니까 말야.
고리의 입구를
귀두에 대고
쥬븃-하고
삽입해.
응.
쥬븃-
(14:49)
전부
들어갔다구?
이대로
상하로
움직여서
피스톤 할 테니까
이제부터는
대딸이 아니라
섹스하는거야
갈게?
응
시작해버렸네
손보지 섹스
너의 자지가
나의 보지에 비벼져서
정말로 기뻐.
아니.
거짓말이 아냐.
확실히
내 손가락에 성감대는 없지만,
너의 멋진 자지가 비벼지면
너에 대한 마음이
넘쳐흘러서
뇌 안의 행복물질이 넘쳐흘러서
엄청 기분 좋아질 수 있어.
(16:12)
이건
다시 말하자면
너의 자지로
느껴지고 있는거야.
그러니까
기분좋다고 헐떡이는
너의 자지
손보지에 넣어져서
정말로 기뻐.
아니.
아첨같은게 아냐.
너는
너의 자지에 자신감을 가질 수 없는거였지.
응.
미우짱에게
작고
조루고
기분좋지 않다고 들어서
너는 상처받아서
연애도 잘 안되는 거였지?
(17:13)
하지만
그건
전부 잘못된 거야
너는
잘못되있어.
너의 의견은
언제나 옳고
나는
니가 하는 말이라면
절대로 따르지만
이것만은 틀려.
단언할 수 있어.
그렇지 않아.
너의 자지는
멋져.
미우짱과
미우짱 이외의 모든 사람이
너의 자지를 나쁘게 말해도
나만은
너의 자지를
계속 존경해 나갈 수 있어.
너의 자지는
작지도
기분 나쁘지도 않아.
왜냐면
멋진걸.
너의 자지
정말로
멋진걸.
정말 좋아해.
너도
너의 자지도
나는
정말 좋아.
멋있어.
자지
멋있어.
(19:00)
자신감을 가져.
자.
내가 이렇게
손보지를 써서
끈적끈적- 하고
부드럽게 흔들고 있으면
쿠퍼액 흘러넘치게 하면서
움찔움찔- 하고
자지 흔들어서
이렇게나 멋지게 되었다구?
좋아해.
너도
너의 자지도
좋아
정말좋아
멋있어
볼품없지 않아
작지도 않아
기분 좋지 않을 리 없어
정말로
기분좋아
기분좋지 않다니
그런거
내가 절대 인정하지 않아.
(20:12)
나
이렇게 니 자지의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이상한거야.
니 자지의 장점도 모르면서
너를 상처입힌 미우짱이
전부 나쁜거야
너는 나쁘지 않아
너는
나쁘지 않아
니 자지가 나쁠 리가 없어
너도
너의 자지도
정말 멋진데다
올바른거야.
실제로
나는
너의 자지에
느껴지고 있어.
이렇게나 음란한 표정 지으면서
손보지로 느끼면서
정말로 기분좋다고
느끼고 있어
(21:22)
너의 자지
기분좋아.
너의 자지 흔들고 있으면
머리가 띵해져서
얼굴도 뜨거워져서
느끼는거야.
행복해서
기분좋다고
손만으로 느낄 리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느끼고 있어
손만으로도
너의 자지 느끼고 있는거야
거기에
증거도 있어
지금부터 증거를 보여 줄 테니까
(22:09)
응.
지금부터 너에게 보여 줄 것은
부끄러워서
너에게
변태 같은 여자라고 생각될까 봐
쭉 말할까 망설였지만
니가 자신감을 되찾아 준다면
나
말할게.
너한테 미움받을지도 모르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 일이니까
(22:51)
저기.
지금
나 말야
너의 자지 만지는 감각만으로 느껴서
젖어버렸어.
애액이 팬티를 적셔서
허벅지까지 흘러내리는 거
알겠어?
이렇게
치마 들출 테니까
봐줘?
응.
이건 전부
너한테 느끼고 있는거야.
섹스는커녕
오나니조차 한 적 없는 내가
거짓말이나
아첨만으로
이렇게 느낄 리가 없어.
나는
어제
너의 자지 만져서
처음 젖었어.
나는
마음으로부터
너를 사랑해서
너에게 느끼고 있어.
(24:09)
분명히 너는
미우짱이 말하는대로
다른 남자와 비교하면
크지 않을지도 몰라.
섹스가 능숙하지 않을지도 몰라.
그치만
나는
나만은
니가 최고라고 믿고있어.
그러니까
내 앞에서는
자신감을 가져.
부탁해.
정말 좋아하는 너를
좀 더 좋아하게 해줘?
자신감을 가져?
자.
좀더
좀더 빨리
흔들게
너의 자지
좀더 격하게 흔들어서
좀더 멋진 자지로 만들어서
너에게 인정받게 할거야
멋지다고
자신의 자지가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매력적인지
너에게 자각시키는거야
자각시켜서
너에게
멋지다고 알게 해줄거야.
그 자지가
나를 얼마나 포로로 만들고 있는지
알게 해줄 테니까.
(25:51)
좀더 빨리
좀더
저기.
멋져
자지
대단해
쿠퍼액으로 끈적끈적해진
귀두가
번쩍번쩍 빛나서
나의 손가락에도 달라붙어서
행복해서
기분좋아서
멋져서
어떻게든 되버릴 거 같아.
이렇게나
나를
기분좋게 만들면
이제 나
참을 수 없어
행복한 기분만으로
가버린다- 고 생각할 만큼
느끼고 있어.
(27:03)
저기.
믿어줘?
미우짱이 아니라
다른 누구도 아니라
나를
믿어줘?
너를 줄곧 생각하고
너를 만난 지
12년 간
너를 생각해온
소꿉친구의
루미를 믿어줘
너의 자지는
멋져.
그것만 알아준다면
나는 좋은거야.
그러니까
인정해줘
나를 믿어줘
인정해줘
(27:55)
니가 인정할 기분이 될 때까지
사정은 금지라구.
응.
거기에
늇퓨늇퓨
늣퓨늣퓨늣퓨늣퓨 하고
손보지 움직이는것도
멈추지 않아.
너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너만을 사랑해나가겠다고 마음먹은 내가
너에게 고통이 되는 일을 하고 있다구?
그게
얼마나 각오가 필요하고
얼마나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
니가 알아?
멋지고
정말 좋아하는 너에게
이런 심한 일
사실은 하고싶지 않지만
너에게
너의 멋짐을
너의 자지의 멋짐을
자각해줬으면 해.
(29:13)
자.
자극은 멈추지 않을거야
거기에
너에게 자극을 줄게
이렇게
너의 귀를 핥아서
니가 인정할때까지
귀
핥을 테니까
(30:50)
너
이제 슬슬 사정하고 싶어졌겠네
정말 좋아하는 남친의 얼굴을 보면
그정도는 알아
나의 손보지에
짙은 정액
퓨릇퓨릇퓨릇
뷰큿뷰큿뷰큿
뷰뷰읏-
하고 싶겠지?
하지만
안된다구
니가
멋지다고
자신의 자지의 가치를
이해해 줄 때까지
사정은 금지.
그치만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나쁘게 생각하기를 원하지 않는 걸.
설사 그게
너 자신이라고 해도
너를 나쁘게 생각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
(31:55)
나
너를 나쁘게 말한 미우짱을
좋아하지 않지만
너도
똑같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줘.
내가 정말 좋아하고
마음으로 사랑하는 남친은
멋지고
사랑스러워.
그건
너 자신에게도
부정되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인정해줘.
멋지다고 인정해줘.
(32:40)
저기.
좋아해.
사랑하고 있어.
그러니까 너도
인정해줘.
자.
자지
좀더 기분좋게 해서
좀더 멋지게 해줄 테니까
좀더 멋져지면
분명 너도
인정할 테니까.
(33:39)
이제
한계?
정액사정
참을수 없어?
응.
나
너에게 심한 일 하면
마음이 애달파지니까
이제
사정시켜주고 싶어
이 이상
슬픈 감정은
원하지 않아.
그러니까 부탁해.
나를-
아니.
여친으로서의
부탁.
자신감을 가져.
멋져.
멋지다고 인정해.
니 자지 만지는 것만으로도
보지 젖어서
느껴버리는 소녀가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줘.
나의 부끄러운 기분
니가 받아들여줘.
(34:46)
우읏.
끄덕끄덕하고
인정해 주는구나
응.
고마워.
감사합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인정해줘서
감사합니다.
좋아.
너의 멋진 자지로부터
멋진 사정해줘
멋진 정액 보여줘
너의
멋진 정액
나의 손보지에 씨뿌리기 질내사정해줘
임신시켜줘
손보지 임신시켜줘
임신시켜주세요
너의 특농 정액으로
내 손보지
임신시켜주세요
(36:20)
좋아.
자 가버려.
가주세요
가주세요
가주세요
자.
가줘 가줘 가줘
가줘 가줘 가- 으읏
굉장해
아직도 가고있어
아니
끝까지
싸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