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평소와 다름없이 하루 끝내고
폰헙 팝업 띄워놓고 히요비 보면서 한딸잡고 자려는데
보이스만 있는 영상이 보이길래 눌렀다가
갑자기 꽂혀서 시발 막 찾아보다가
오늘 좀 일찍 누워서 274356 이거 들었는데
일본어 좆도 몰라도 대충 알아먹길래 그런갑다~
하고 그냥 듣고 있었더만 씨발...
지금도 움찔거려 몸이
살려줘 이거 왜 안풀려?
복돌이라 그런가 이제 의식이 맑아집니다~ 하고 박수 짠 치길래 폰 보는데 갑자기 츄바밧 소리 듣고 진짜 존나 움찔함
도대체 뭐야 ㅅㅂ
사서 들어봐야겠다 ㅅㅂㅅㅂ
일본어 공부도 좀 해야지 이거 존나 신세계네
인생... 조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