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우는 청자 나데나데 해주면서
상냥하게 위로해주면서 기분 풀라고 손딸해주다가
갑자기 ntr남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ntr남이 설마 또 청자집에 찾아간거냐고
넌 이제 '자기꺼'니까 그러면 안되지 않냐고
청자의 소중한 그녀에게 걸레년이니 뭐니 욕을 하지만
이미 자지맛에 길들여진 전여친은 사과만 연신 반복하고
그런 와중에도 청자는 사과를 들으면서 손딸을 계속 받고있는거임
끝내 ntr남이 당장 내려오라고
안 나오면 이제 섹스 안 해준다고하고(헤어지는게아니라 섹스를 안 해주는거임. ntr남 입장에서는 청자의 소중한 그녀도 한 3번??오나홀에 불과하기때문) 전화 끊어버리면
전여친이 당황하면서 빨리 싸게하려고 손만 빨리 하다가
청자가 생각보다 오래 버티니까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자기는 내려가야겠다고 혼자서 빼달라고하고 급하게 내려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