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 No.1 프롤로그

어른의 수유실 '가이키동'에 어서 오세요

가상버츄얼 영유아 체험훈련을 원하시는 손님이 맞으십니까?

네, 감사합니다.

이번에 인스트럭터 겸 엄마를 맞고 있는 이로하 마마입니다.

제가 당신의 마마에요~ (데츄요 - 유아퇴행 표현)

잘 부탁해요. 보쿠군

네? 왜 알몸 같은 복장이냐고요?

그건 부모·자식 간 맨살을 맞대는 게 무척 중요한 요소니까요.

아기는 엄마의 피부에 닿는 거로 사랑을 느끼니까요.

마마랑 피부와 피부를 비비면서 밀착감을 느껴주세요.

알몸이라고 부끄러워 할 필요 없어요.

왜냐면 지금부터 우리는 부자지간이 될 거니까요.

그리고 곧 모든 것을 보여줄 거니까 서로 알몸인 게 딱이에요.

보쿠짱도 마마한테 보여줄 거죠?

이 음성을 듣고 있다는 것은 보쿠짱이 아기처럼 마마한테 응석 부리고 싶은 거죠?

모성애에 굶주려있는 거죠?

마마한테 사랑받고 싶은 거죠?

아기가 돼서 이런저런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돼서 힐링 받고 싶은 걸까나?

아기처럼 상냥하게 대해지고 싶은 거죠?

아기처럼 가슴 츕츕 빨면서 머리나 자지를 "요치요치 이코이코"(우쭈쭈 착한아이)당하는걸 좋아하는 거죠?

아기처럼 약한 자신을 보여주고 마마한테 보호받고 싶은 거죠?

아기 생활이 부러운 거죠? 좋아요~

여기는 그런 응석받이 어른을 위한 수유실이니까요.

큰 아기 같아서 귀여워요.

아! 그렇지만 보쿠짱은 아기 같은 게 아니고 진짜로 큰 아기인걸요

그렇지만 이 작품의 타이틀은 '당신을 망가트리는 바부바부 플레이, 영유아 체험 힐링 트레이닝' 이니가요.

흥미가 생겼나요? 아. 기. 플. 레. 이. 흥미 생겼죠!

정상적인 어른이라면 '영유아 체험 힐링 트레이닝' 같은 타이틀 보지도 않는다고요?

이런 야한 음성을 다운로드한 나-쁜 아이는 극도의 변태거나 응석받이이거나 마더콘 일 거에요.

어쨌거나 이런 음성 듣다니 당신은 어른 아기군요.

보쿠짱은 아기가 돼서 엄마한테 응석 부리고 싶나요? (데츄카 - 유아퇴행 표현)

마마한테 아기 취급 받고 싶나요~ 마마한테 아기 취급 받고 싶나요? (둘 다 동일표현)

아기가 돼서 마마의 찌찌에 어리광부리고 싶나요?

아직 찌찌랑 헤어지긴 무리인가요? 그렇죠?

보쿠짱은 어른 아기인 거죠?

보통 어른은 아기 플레이에 관심이 없는걸.

흥미 있는 건 어른 아기뿐인걸~

이 음성을 듣고 있다는 거부터가 확실한 증거에요.

보쿠짱은 뭘 하고 싶은 걸까 나~

마마한테 뭘 원하는 걸까나~

아기처럼 응석 부리고 싶은 거야?

아기처럼 "요치요치 이코이코"(우쭈쭈 착한아이) 받고 싶은 걸까나?

아기짱이 "응 응" 잘 대답하면 "참 잘했어요. 요치요치 이코이코" 칭찬받을 수 있는걸~

보쿠짱도 마마한테 많이 칭찬 받고 싶나요?

마마한테 힐링 받고 싶어요?

아니면 마마의 찌찌로 잠들고 싶은 걸까 나.

마마의 찌찌에 얼굴 파묻고 츕츕 하고 싶어?

마마한테 보호받고 싶은 걸까나?

아기가 돼서 싫은 거 무서운 거 전부~ 없애고 싶은 거야?

마마한테 자지부터 찌찌까지 전~부 맡기는 무력한 아기가 되고 싶은 거야?

마마의 사랑으로 물들어진 휴식과 안심의 세계에서 마음껏 바보 바보하고 싶은 걸까나.

보쿠짱은 아기가 되고 싶은가요? 아기가 돼서 바부바부 하고 싶어?

그렇죠? 아기가 되고 싶으니까 이 음성을 들어 준거죠?

(아기짱 x4)

바부바부 아기짱

보쿠짱은 마마한테 보살핌받는 아기가 부러운 거죠?

보쿠짱은 아기짱 취급당해서 흥분하는 어른 아기니까요.

그렇죠? 벌써 보쿠짱의 코끼리씨 발딱발딱하는걸

마마의 아기짱 말투에 흥분했나요? 어른이면서 마마한테 아기 취급 당해서 흥분했나요?

그렇게나 마마의 바부바부 말투가 좋아? 나-쁜 아기네요.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는 거죠? 그런 것

마마한테 보쿠짱의 부~끄러운 취미 들켜버렸네.

이런 짓 하는 거 다른 사람한테 들키면 큰일 나겠는걸.

그렇지만 괜찮아. 그걸로 괜찮아 그게 보쿠짱의 진짜 모습인걸.

보쿠짱은 큰 어른 아기 짱 남자애인걸.

마마의 찌찌가 그리워질 때도 있는걸.

응석 부리고 싶을 때도 있는걸

인간의 보호 본능엔 퇴행이라는 기능이 있거든

무언가에 막혔을 때면 "아기가 되고 싶어~", "마마한테 응석 부리고 싶어~"

같은 생각이 드는 건 자신을 지키려는 본능이 발동한 거라고요?

그건 인간의 자연스러운 욕구인걸.

아기가 되는 거로 무력한 자신을 인정하고 그 대신 엄마한테 사랑과 휴식을 원하는 거야.

유아 퇴행이란 것.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원해서 아기 흉내는 그거에요~

그거랑 똑같은 거야. 그러니까 바부바부하는건 나쁜 짓이 아니에요.

보쿠짱은 어른 아기 퇴행하는 것일 뿐 마음속에 아기 마음을 남겨둔 채 커버렸는걸

혼자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한 아기의 마음과 신체를 가지고서 엄마라는 존재를 원하는 거야.

그러니까 괜.찮.아.

지금부터는 마마가 보쿠짱을 지켜줄게.

마마가 혼자선 아무것도 못 하는 보쿠짱을 지탱해줄게.

그러니까 아기라도 괜찮아요.

약해도 괜찮아. 엄마가 있으니까.

마음껏 아기가 돼서 마마한테 응석 부려 그리고 편해지자~

여기는 어른의 수유방 '가이키동'

마마의 무상 사랑, 마마의 모성애를 체험하는 사랑의 요람 '궁극의 베이비 베드'

모성애로 가득찼던 아기시절의 따듯함을 마마가 철저하게 재현해줄테니까~

마마가 보쿠짱을 아기로 바꿔줄게요.

마마가 가득 바부바부 시켜줄게.

음성을 다 듣고 난후엔 큰 아기짱이 탄생하는거에요.

(요치 요치 요치 이코 이코 이코 이코)

보쿠짱은 아직 아기이면서 지금까지 혼자서 힘냈네요.

마마는 보쿠짱이 아직 찌찌 헤어짐을 못한 큰 아기인거 알고 있으니까요.

마마만큼은 보쿠짱을 확실하게 아기취급 해줄게.

그러니까 보쿠짱도 어른행세는 하지말자

지금부터는 마마가 함께니까

(요치 요치 요치 요치)

응? 왜? 부끄러워?

괜찮아. 괜찬아요.

여긴 마마랑 보쿠짱밖에 없어요

보쿠짱이 바부바부 플레이로 흥분하는건 마마랑 보쿠짱 둘이만의 비밀인거에요.

그러니까 괜찮아.

보쿠짱은 어른아기짱이라도 괜찮아, 응석받이라도 괜찮아

보쿠짱은 아기니까 마음도 몸도 마마가 지켜줄게

그러니까 솔찍해지자

아기짱이 되서 "응석부리고싶어" 기분 숨기면 안된다구

모처럼 자존심을 버리고 이 음성을 듣고있는걸

오늘은 마음의 깊숙한곳에서부터 아기가 되어버리자~

마마는 보쿠짱의 여리고 한심한점도 전~부 사랑해줄께

그러니까 괜찮아, 괜찮아요

마마한테만은 마음을 열고 보쿠짱의 귀여운 모습 전부 마마한테 보여줘.

지금은 나를 진짜 마마라고 생각하고 가득 어리광 피워주세요.

마마가 전부 받아줄께. 이런저런 사람으로부터 마마가 지켜줄테니까.

(요치 요치 이코 이코)

마마의 큰 어른아기짱

오늘은 가득 가득~ 바부바부해서 아기로 변해버리자.

마마랑 보쿠짱의 비밀의 웅갸 웅갸 타임이에요~


p.s 존댓말 반말 왓다갔다하는데 존댓말 특성상 우쭈쭈 존대어라서  

초반 설명때 존댓말빼곤 점점 갈수록 반말이나 같다고 보면됩니다.

손목이 쿠크다스라서 업로드 좀 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