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최면계열도 되게 

에너지계열, 보석벌처럼 특이한거 많았고


전연령 계열도 꽤 자주 나오고 ASMR, 리프레 계열로 많이 나왔었는데


그것 말고도 비숍이나 케챱같은데서 별 특수한 장르도 많았고


근데 요즘은 그냥 R18로만 찍어내는 기떡떡떡 원툴인거 같긴 하다.


동음의 다양성이 점 사라진거 같긴 해



동음 입문할때의 그 다양함이 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