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케 이러케 귀여운 여친을 두고
NTR같은걸 생각할 수있는거야
그래도 헤어지는거 별 느낌 없고
오히려 텐션 오른다고 해줘서 다행이야
3트랙 내내 코요리 떨리는 목소리 듣는거 넘좋았다 진짜 띵작이야 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