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 대신 귀여운 릿카

이런 사람에게 추천
☆후타나리 좋아하는 사람
-얀데레 좋아하는 사람

제목
얀데레 그녀는 나의 이야기를 전혀 들어주지 않는다


얀데레 후타나리한테 속박 엣지 당하는 음성
69, 테코키, 기승위, 역애널 잇음

좋은 얀데레 캐릭터를 보여줌
청자가 의도하고 한 행동이 아닌데도 자기 혼자 착각해서 청자한테 반한다든지
청자 집 열쇠를 만들어서 들어온다든지
왜 자기 사랑을 안 받아주냐면서 '사랑에는 시련이 따르는 법이죠'라고 발랄하게 말하는 장면이라든지
뜨거운 밤을 보내기 위해 가져온 수갑으로 청자 구속하는 장면까지
그리고 청자를 펠라해주거나 테코키 해주고, 기승위까지 하는 장면에선 청자를 좋아하는 모습도 잘 보여줌
얀데레의 광기와 사랑을 둘 다 잘 표현했다고 생각함
목소리도 차분하고 귀여운 목소리여서 얀데레의 미친 느낌이 더 살아난 것 같음
이런 이유로 후타나리라는 요소를 빼고 봐도 얀데레 음성으로 잘 만든 음성이라고 생각함

그렇다고 후타나리 소재를 못 살린 것도 아님
내용 전체적으로 언급을 해주기도 하고 플레이에도 계속 사용함
69에선 처음엔 청자만 해주다가 자기도 해달라고 한다든지
테코키 때는 청자 테코키 해주면서 자기는 자위를 한다든지
기승위 때는 청자 갈 때 자기도 사정 한다든지
대본을 쓸 때 고민을 하고 소재를 플레이에 잘 녹여냄

후타나리 작품 중에 굉장히 퀄리티가 좋은 작품이였음
후타나리라는 소재에만 기대지 않고 괜찮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만들어 냈고 그러면서 후타나리도 잘 녹여냄
후타나리를 좋아한다면 강추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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