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 웬남자가 들어와서 번호 6개를 불러주더라고

그거 꾸고나서 뭔가 기분이 묘하길래

로또 한 번도 안 샀는데 바로 로또판매점가서 5천원 질렀는데 다 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