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몸이 반응해야 할 타이밍에서 반응하는 거보면 걸린 거 같아서 속으로 좋아하면서 계속 들었는데

"ㅋㅋ이제 하이라이트인데 님 후회할 거임 아까랑 비교도 안 되는 게 올거거든ㅋㅋ" 하면서 겁주길래 내심 기대했다가 막상 들으니까

처음 느꼈떤 쾌감이랑은 비교도 안 되게 미약하게 느껴져서 실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