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때는 당신은 지금 초원에 누워있읍니다 하면 내가 지금 초원에 누워있다고 상상하면서 들었는데 몇번 최면걸리다보니 그장면을 구지 상상하는게아니라 아 그냥 내가 초원에 누워있나보구나 하고 그냥 음성에 내몸을
맡긴느낌?
음성에서 말하는걸 뇌에서 필터링해서 나만의상상으로 바꾸는게 아닌 음성이 말하는 그대로 생각이 쑤셔지는거임
뇌에서 필터링을 안하고 그냥 들어와서 음성이 말하는게 진실이되는 그런 기분인듯
늒네분들은 참고하셈
안돼도 참고 하라고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