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조가 바뀌는 부분은 오역이 아닙니다. 누나~메이드를 오고가는 밀당을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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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937 お屋敷づとめ。Vol.11―天城優香 円ヶ丘館のお世話係―
저택메이드. Vol.11 - 아마기 유카 마루가오카 관의 시중 역
~3日目・濃密なご奉仕~
~3일차・농밀한 봉사~
11 耳舐め(右) [14:28]
11 미미나메(우)
네-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말이 필요없어.
지체없이-
(00:12~00:21)
이쪽 귀도
잘먹어버리겠습니다~♪
(00:28~00:53)
이쪽 귀도
충분히
뎁혀 드릴테니까요?
(01:02~01:24)
응?
뭔가 지금
여자애 같은 목소리 나오셨네요-
아뇨?
괜찮다구요?
오히려 좀더
한심하~게
여자같은 목소리
내 주시라구요-
(01:44~02:18)
ㅇ-
으응-?
뭐야?뭐야?
왜 목소리 나오는 걸 참는거야♪
참으면-
몸에 해롭다구~?
(02:32~03:10)
뭐 그건 그거대로
저는 모에해버리지만 말이지-♪
(03:18~03:51)
ㅇ- ㅇ-!
지금 목소리 새셨네요-
뭐 그리-
길게는 참지 못하시겠지요?
이렇게 귀를 핥아지면 말이지-
(04:05~04:52)
주인님은 참
숨이 점점 거칠어져서
조금 힘내서
너무 핥아대버린걸까?
막이래♪
(05:07~05:44)
뭐-
저는 오늘로 마지막이고
무심코
너무 의욕이 앞선 감은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주인님 너무 반응하신단 말이죠?
주인님은 이렇게나
귀
약한 분이셨던가-
(06:10~06:55)
(후~)
주인님?
저는 그-
아ㄴ-
아무것도 아냐
읏-
참지 말라고 했던건 이쪽이라고?
그거랑 이거는 다른거야
됐으니까 조용히 느끼기나 하라구
(07:28~08:15)
몸 비틀면서
도리도리
여유가 없어지셨네요
(08:24~08:47)
정말이지-
이렇게까지 간단히 얼빠진 상태가 되버리시면
그건 그거대로
하는 맛이 없다고 할까
뭐- 괜찮습니다만 말이죠?
한심한 당신의 모습을 보는것도
그건 그거대로 재밌으니까요?
(09:11~09:48)
으응~
왠지
녹초가 된건 아니신지?
아예 차라리 함락?
어라라-
형편없네요~♪
뭐 추격을 가하듯이
아직 계속합니다만-
(10:10~10:43)
귀에 신경을 집중해서
아직도
좀더
느껴주시죠-
(10:55~11:17)
아직-
좀더-
기분좋게
만들어
줄거니까?
(11:27~11:50)
주인님?
오늘은
푹 주무실 듯 합니까?
오늘은 이대로
곁잠 해드릴테니까요?
분명
좋은 꿈 꾸실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12:18~12:52)
하아-
이젠 완전히
제 몸도 달아올라버렸습니다
이런 기분이 된 건
오랜만일지도
(13:09~13:31)
으음~
역시
아쉬워지네요
이렇게나 농밀한 시간을 보내면-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