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트랙들 거진 다 10분 미만인건 몰랐네

그때 그시절에 들었을때는 꼭 그렇지만도 않았던 것 같은데


마치 한때 좋아했지만 한동안 읽지 않았던 어렸을 적 책을 보고서
그땐 그 책이 그렇게 두껍게만 느껴졌었던

그런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