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도게자 하면서까지 너는 뭐가 하고싶어?
내가 물어보면 아무말 못하는거 웃겨~
뭐 좋아
차피 나에게 고추 쥐고
테코키 해줬으면 한다고 생각한거 아니야?
에? 뭐야뭐야
삶은낙지 처럼 됐어
설마 거기까지 원한건 아니었어?
응? 그럼 뭐야
자자 뭐해줬으면 했어?
말해볼래
츄..? 츄 라니
혹시 키스?
뭐야 그거 엄청 귀여워~
응~ 나랑 츄하고 싶구나
어쩔까나 돈 없잖아?
거짓말거짓말
츄부터 해줄게
뭔가 너 귀여우니까
자 이쪽으로 와
그럼 키스할까?
눈 감아줘
귀여워~
츄~
아하하
얼굴 빨개
어라, 혹시 키스 처음이었어?
그러니까, 내가 첫키스라는거?
우와 뭔가 미안해
아니 내가 사과할건 없구나
너가 하고 싶다고 했으니까 말이야
처음이구나~?
그럼 한번 더 키스해볼까
응~
잠깐 제대로 숨 쉬어줘
코로 숨 쉬는거야
뭔가 열심히 하고 있어서 웃겨
그럼 말이야 이번엔 좀 더 굉장한 거 해볼래?
그래 어른의 그거
그렇겠지 모르겠지
입 가까이 대볼래?
그래
기분좋지?
귀여운 혀구나
맛있어
이젠 완전 몰두하게 되어버렸네
어땠어?
첫 키스
어질어질 하구나~
느껴져, 그치만 너 반응하고 있었고
응? 여기
고추
어라 스스로 몰랐어?
그렇구나
혹시 잘 몰라?
고추를 손으로 문질러서 하얀거 내본적 없어?
헤에~ 그렇구나
아니야 전혀 괜찮아
누구라도 처음에는 모를거고
나도 사람에게 알려준적은 없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일단, 연인사이가 되면
고추를 여자의 여기, 이름 알아?
모르겠지 보지라고 하는데
거기에 넣어서
잔뜩 움직여서
그래서 고추에서 정자를 븃븃하는게 섹스인데
엄청 기분좋아~?
그래서 그걸 손으로 하는거야
괜찮지? 한다
그럼 밑에 벗어볼까
나에게 고추 보여줘볼래?
자자~ 빨리
뭐야 이거 엄청 귀여워
근데, 남자애에게 귀엽다던가 별로 좋지 않겠지
그치만 그치만
발기해서 이거라는건
있지있지 만져봐도 돼? 만진다
제대로 단단해져서 엄청나 뭔가 감동했다
제대로 남자애구나?
규웃~
처음이라 조금 만져진 것 만으로
그렇게나 민감한걸까?
도망가면 안돼
자 손으로 이렇게 감싸듯이 쥐고
손으로 상냥히 고추를 위아래로
문질문질
기분좋아?
울상이 되었어
고추 문지르는거 기분 좋네?
자 고추가 기분 좋게 되면
고추의 끝에서 투명한 물이 나와
이거 기분 좋다는 뜻이니까 말야
자, 좀 더 문질러줄게
잔뜩잔뜩 문지르면 말야
좀 더 기분 좋아질테니까
질척질척 야한 소리가 들려오네
좀 더 기분 좋아질거야
불알 올라오기 시작했다
알기 쉬워~
그럼 좀 더 빠르게 해서
응? 안돼?
고추 빨리 움직이는거 안돼?
그치만 기분 좋잖아?
응? 자자
어라 오줌 나와?
나올 것 같아?
그건 말야
오줌이 아니야
좋아 참지 않아도
이렇게 시코시코 하면
참을 수 없잖아?
혹시 오줌이라고 해도
싸도 좋아
자 븃븃하고 싸버리자
싸줘 싸줘
나오기 시작했다
제대로 하얀거 나와
기분 좋네
꽤 나왔네 뭔가 젊다는 느낌
축 늘어져서 귀여워
잔뜩 싸서 좋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