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빨리

욕탕이라면
소리가 꽤나 울리네
괜히 더 야하게 느껴져

이런거 하면
또 참을 수 없게 되버릴 것 같아

딱히, 참을 필요도 없는데 말이지
일단은 몸 씻지 않으면

자 너는 여기에 앉아
내가 씻겨줄게

괜찮으니까
씻겨주고 싶어서 그래

모처럼 같이 들어왔으니까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거
하고 싶어지는걸?

알겠지?
제대로 앞에 봐줘?
갈게~?

어때?
가슴으로 등 씻겨주는거
기분 좋아?

야한 책이던가에 꽤 있지?
이런거

이전, 네 방에 있던 책에도
이런거 있었으니까
언젠간 해주고 싶구나~ 하고

생각했었어

아니
그치만 침대 밑에 뭔가 있었으니까
신경쓰여서

남자애니까 갖고 있는게 당연하고
감출 필요 없었는데
말해줬으면 좀 더 빨리 해줬을텐데 말야

그러니까 신경 안써도 괜찮아
그게 아니면, 이런건 싫어해?
역시 좋아하는구나~ 야해
그럼, 좀 더 잔뜩 해줄게~?

이거 나도 유두 쓸려서
기분 좋아..

이거 꽤나 체력 잡아먹네

등, 꽤 근육질이네
딱딱하니까

기분 좋아

숨, 거칠어졌네
왜?
움직이는거 나뿐인데

자 너의 유두도
단단해졌어

너도 기분 좋구나?
야한 소리 나와

자지도
역시, 단단하네

너무 격하게 해서
넘칠 만큼
잔뜩 나카다시 했는데도 또

정말로
야해

가슴으로 씻는거 좋지?
보고 흉내내는거도 의외로 가능한거였네

그럼 다음은 앞도 씻겨줄게

이렇게 정면에서 보니
뭔가 조금 부끄러..워

커진 자지도 잘 보이고
그치만 내 가슴으로 흥분해줬다고 생각하면
기쁠..까나?

뜨거워졌어
다음에 여기도 제대로 씻겨줄테니 말야
몸 씻겨준 다음, 제대로

너의 유두랑
비벼지는거
야해서

좋아 거품으로 미끌미끌 한 것도 좋아서
중독 될 것 같아

자지.. 배에 닿아서
뜨거워

미안해.. 갑자기 움찔했으니까
놀라서

엄청나네 아까부터 쭉 단단해
혹시, 상당히 쌓여있던거야?

있지 가슴, 만져줘..

정말.. 바로 유두에 장난친단말야..
약하니까.. 만지려면 좀 더 상냥히..해줘

그래.. 그렇게 상냥히 만져줘?
너무 강하게 하면 안돼?
강하게 하면
또 참을 수 없어지니까

그대로.. 상냥히 가슴 빨아줘
무릎 위.. 올라갈게?

이번엔 보지로
다리 쪽, 씻겨줄게?

이거.. 이거 자극.. 너무 강해

민감히..되어서 일까
기분 너무 좋아서 금방..
가버릴 것.. 같아

클리 비벼져서..
허리 멈추지 않아..!

기분..좋아
보지 비벼지는거 좋아

미안해..! 이대로 이제..

너의 다리에 보지
비벼..져서 멈출 수 없어..!
너의 몸으로 자위해서..!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가...!

씻겨..줄 예정이었는데..
몰두.. 해버렸다..

자지.. 기분.. 좋아지게..
해주고 싶었는데

미안해..?
먼저..
가버렸다

너는 아직 단단한 그대로니까
괴롭지..?

있지, 욕조 들어가자?
나를 뒤에서 꼬옥 안아서
그대로 뒤에서 넣어줘..?

넓은 욕실이지만
둘이서 눕는건 어렵고

거기다 나, 지금
제대로 움직이지 힘들테니까..

이제, 들어가도 좋아..?
그럼 들어갈게

조금 미지근한가
그래도 몸 따뜻하니 딱 좋을까나
너에게 안겨있고
거기다 엄청 따뜻한거 엉덩이에 닿고 있고

잔뜩 참았네?
좋아 와줘

이제 나도 원해서 참을 수 없으니까
가버렸지만 보지가 질척한거 참을 수 없어
너의 자지 넣어준다고 그렇게 생각한 것 만으로
보지가 울어버려서 어쩔 수 없어져

그러니까 말야..?
자지 줘..
내 야한 보지에
넣어줘..?

들어와..
안쪽까지

들어왔다..!
뒤에서 꼬옥 안기면서 넣어지니
뭔가 엄청..

안에서 움찔움찔 하는거
엄청 느껴져

넓어져서 익숙해지는거
보지.. 좋아..좋아
전부 밀어넣어도 좋으니까
안쪽까지 자지 잔뜩..해줘

그렇게 한번에..!
격해..!

좀 더 좀 더 박아도 좋으니까
더 난폭하게

격하게 범해도 좋으니까..!
망가질만큼 격하게 해줘

끝부분 닿아..안쪽에 자궁에..!
자지 닿아..!

그거 좋아 좋아
안돼 기분 좋아

뒤에서부터 자궁 범해지는거 좋아

기분 좋아
가슴..가슴도 난폭하게 해줘
유두 만져줘

엄청나 유두도 보지도
엉망진창이야

이제 떨어질 수 없어
너의 자지에서 떨어지기 싫어

매일 하고 싶어
너에게 매일 당하고 싶어
매일 보지 박혀서 넘칠 만큼
정자 넣어줬음 해

기분 좋아..!

좋아.. 정말 좋아

안돼..안돼
또..또..또 가버려 가버려
너도 가도 좋으니까
나카다시 해도 좋으니까
나카다시 해줘

보지에 진한 정액
잔뜩 넣어줘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정자.. 잔뜩
안쪽.. 뜨거워

엄청..나서
움직일 수 없어..?

이거 안돼
이상하게 되어버려

뭔가 이제 움직이기 힘들지도

빼지 말아줘
그대로 넣은채로 있어줘

둥실둥실해서 기분 좋지만
뜨겁지만 너에게 잔뜩 사정 당하고 나니
정말 기분 좋은걸

쭉 이어져 있고 싶은 기분

키스, 상냥하네
기뻐

그렇게 상냥하게 해주면
또 두근두근 해

역시 이젠 움직일 수 없지만 말야

너도 지쳤지?
잔뜩 해줬잖아?
고마워

이대로 잠들 것 같지만
그럼 감기 걸리겠네

좀 더 되면
나갈까

그치만 말야
당분간 이대로 있어줘?
이대로 안겨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