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동음 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캐릭터 설정이 너무 취향이라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거 들을 때만큼 단단해지고 흥분하는 작품이 없는 것 같다
잘 때 팬티에 잠옷 바지까지 입는데 쿠퍼액으로 다 젖어서 좀 고생이었음
내루미 너무 요망해 진짜

오랜만에 동음 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캐릭터 설정이 너무 취향이라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거 들을 때만큼 단단해지고 흥분하는 작품이 없는 것 같다
잘 때 팬티에 잠옷 바지까지 입는데 쿠퍼액으로 다 젖어서 좀 고생이었음
내루미 너무 요망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