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오나서포 들으면서 한발 빼려고 시작했다가


야스다 토테토테에서 뭔가 희한한 느낌을 받고 알아보니


'팅글'이라는 게 있더만 그래서 팅글 쩐다는 311403 귀개발을 듣다가


대사중에 "이렇게 니 자지를 빨면 어떨 거 같아?" 라는 대사를 듣고 상상을 시작했는데


"아 이게 형들이 말하는 드라이오르가즘이구나"를 느낌


귀 빨릴 때마다 허리가 겁나 튕기고 뭔가 나오는 것처럼 막 느껴지는 거임...


물론 본인은 아직 사정이 편해서 들으면서 쳐버렸지만


뭔가... 느껴버린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