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만 처음으로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한창 하고 싶은 나이대인데
너는 부활동만 하고 전혀 안해주잖아
아리사 욕구불만으로 쌓여있으니까

네 쪽도 엄청 쌓여있는거 아니야?
아리사가 자위 금지 시켰고
쿨한척 하기는

봐 이미 조금 서있잖아
시원하게 해주지 않으면 수업중 자지 서거나 해서
곤란하겠지?

그치만 좀 더 크게 단단하게 될 수 있지?
아리사, 진심내서 딱딱한 풀발기 상태로 만들거야

그 전에
입술에 가벼운 키스 줘

여자애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 키스를 정말 좋아해

큥큥, 가슴이 큥큥해와
애달파

바지 벗길게
허리 대줘

조금에서 중간정도로 서있지않아?
위도, 서로 알몸이 되자
빨리

봐 아리사
유두 핑핑하게 서있어
만져봐줘

최근 또 커진 것 같아
너의 덕분일지도

너의 유두로 괴롭혀버려
유륜을 손 안쪽으로 둥글게 쓰담쓰담해서

유두의 끝을
코쵸코쵸

자자 단단해졌다
규웃
핑 핑

남자애여도 유두 기분좋지?

귀여운 분홍색 유두네
남자의 청순한 유두
맛있어보여

응? 유두 기분좋아?
이쪽도 해줬음 하지?
요바이니까 너의 전부를 입에 물고 싶어

너의 몸
맛있어

이 나이대 여자애들은 보통 숨기고 있지만
사실은 남자애의 몸이 정말 좋아

멋있고 남자답고
전부 좋아해
봉사하고 싶어

자지도 좋~아해

엄청나
야한 물이 나오고 있어
이 물은 손가락에 감아서 뿌리부터 시코시코 해줄게

뿌리를 손으로 꼬옥 잡아서
위아래로 흔들어주면

자자 야한 소리가 나와
아리사의 손으로 시코시코 하는거 좋아?

교실에서 샤프 쥐었었던 아리사의
부드러운 손으로 자지 쥐어지는거
기분 좋지?

최근 네일에 흥미 있어서
조금 손톱을 늘리고 있어

가끔 뿌리를 카리카리
코쵸코쵸 하고 자극해줄게

끝은 민감하니까
손가락 안쪽의 부드러운 곳으로
문질문질해서 사랑해줄게

시코시코 누츄누츄
시코시코 코키코키

귀두의 잘록한 부분을
손가락으로 빙글
코쵸코쵸

자 이제 엄청 혈관이 튀어나오잖아
넘치기 시작했지?

있지 지금부터 어떻게 해줬으면 해?
아리사가 해줬으면 하는거 있지?

여친이니까
뭐든 말해봐

아리사의 입가에 귀 갖다대곤
페로페로 핥아줬음 하는구나
아리사의 미미나메 좋아하니까

좋아 너의 귀여운 귀
먹어버려

부드러운 귓불
입을 정성스레 혀로 핥아서

귓불을 입으로 문질러

맛있어 맛있어

움찔움찔 떨고있어
정말로 너 귀 핥아지는거 좋아하는구나
아리사도 좋아해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봉사하고싶어

다음은 구멍 근처를 혀로 끈적하게

콧바람 닿는거 부끄러워?

점점 혀끝으로
귀여운 귓구멍에
즈푸푹하고 삽입

행복해
말만해주면 어디서든 핥아줄게

응? 너의 몸에 더러운 부분이란건 없어
너의 냄새가 좋고
애쓰고 싶은걸

아, 자지 더 커졌다
아리사의 사랑이 전해진걸까?

반대쪽 귀도?
네에~

귓불 맛있어
네 냄새가 나는걸
아리사의 혀 따뜻하고 부드럽지

응? 이번엔 좀 더 강하게?
네에~

너의 약점은
이제 다 아니까

살살 잡고 이렇게 천천히 위아래로 흔들면서
미미나메 하면
참을 수 없어지는거지?

조금 세게 쥐어볼까
조금 빠르게 위 아래로 시코시코

야한 소리가 엄청나네
좀 더 소리내도 좋아
귀여운 소리 들려줘

그리고 귀여운 얼굴 아리사에게 보여줘

아리사가 잡고 있는거 기분 좋아?
테코키, 잘해졌어?

아 엄청난 풀발기
멋있게 젖혀진 너의 남자애
멋져

아 싫다 움찔움찔해
이제 내고 싶어졌어?
불알에 쌓인 정자 븃븃하고 싶어졌어?

그치만 아직 싸면 안돼
뿌리 꼬옥

자지의 끝에서 잔뜩 물 나오고
귀여워

다음으로 불알도 규웃
아, 묵직해

최근 내질 못해서 참을 수가 없는거네
요시요시

조금만 더 견디면 되니까
아리사의 입으로 풀어줄게

저기 말이야 어두워서 잘 안보이겠지만
조그만한 립스틱 바르고 왔어
분홍빛에 귀여워

아리사의 반들반들한 입술로
귀두를 팟쿤하고

아리사의 입술
반들반들 매끈매끈해서 부드럽지

귀두 귀여워

다음은 좀 더 안쪽에 가볼게
아리사의 목을 느껴줘
숨이 막혀지면 미안해

조금 숨막혀졌다
그치만 아리사 목구멍으로도 사랑할 수 있어
아리사의 점막 느꼈어?

역시 너의 자지
두껍고 단단하고 멋있어

입으로 사랑해주면
큥큥해와서 가랑이가 근질근질 해와서
이젠 위험해져

맛있어
너의 자지 맛있어

끈적한 물이 혀에 감기고
땀과 오줌의 맛도 좋아

아리사의 입이 보지가 된 것 같아서
여자의 행복을 느껴버려

불알도 상냥하게 입에 품어서

이쪽의 불알도

잔뜩 담겨있어

아리사도 이제 자위 해버리고 있어
젖어버리는걸
여자애는 좋아하는 남자애의 자지 빨면
젖어버리..는거네

좀 더 펠라할래

맛있어 맛있어

쭉 이거 빨고 싶었어
오랜만이라 참을 수가 없어

아까부터 너
아리사의 얼굴을 보고있네

푹빠져서 자지 빨고 있는 아리사의 얼굴이
보고싶어?

좋아 좀 더 봐줘
분명 엄청 야한 얼굴을 하고 있겠지
리듬을 올려볼게 좀 더 빨고 싶어
뿌리는 손으로 시코시코 할게

여기 핥아주는거 좋지?

이제 나올 것 같아?
사정 하고싶어?

엄청 부풀어올랐다
아리사의 얼굴에 싸고싶어?
아니면 입안에 싸고 곳쿤 해줬으면 해?

그치만, 아직 안돼
뿌리를 규웃

오늘은 입에 싸면 안돼

너 애달픈 표정하고있어
불쌍해보여
잔뜩 정자 내고 싶었지?
미안해

그치만 오늘밤은
아리사의 안에 잔뜩 알았지?
요바이니까
아리사의 보지로 짜낼거야

올라탔다
그럼 넣을게?
오늘은 안전일이니까 콘돔 안껴도 괜찮겠지?
오늘은 생으로 느껴줬음해

응 아리사도 자
물이 고여서 질척질척 보지야

이제 참을 수 없어
빨리 즈풋즈풋 해줬으면 해

역시 커
너의 풀발기 자지
안쪽까지 닿아서
머리가 저려와

좋아
요바이니까 일까
해선 안될걸 하는 느낌이네

부모님도, 동생도 자는데
집 안에서 이어졌네

서로 젖어서 질척하고 뜨거워서
이어진 것 만으로 엄청 기분 좋아서 행복해
엄청나네 요바이 라는건

그럼 움직일게

별로 소리 안내는 쪽으로 해야하지만
이런거 소리 못참아

자지 기분좋아
풀발기한 남친 자지 좋아
좀 더 안쪽 빙글빙글해줘

좋지않아
오늘은 아리사가 덮치는쪽이니까
자지 아까부터 안에서 엄청 움찔움찔해
아리사의 안이 엄청 기분 좋구나
네 전용이야

따뜻해?
표면은 부드럽고
안은 큥큥 조여와?

좀 더 칭찬해줘
아리사 칭찬받으면 발전하는애야

너도 칭찬해줄게
멋있어 자지 늠름해 좋아해

아직 커지는거야?
빡빡..

아무리 그래도 몇주나 못쌌다고 하더라도
이렇게나

이런거 아리사의 여자애가 망가지는건 아닐까

심호흡
느긋히

괜찮아
가버릴 것 같았지만
참았어

너도 위험해?
서로 위험하네
캄캄하고 이불 속 땀투성이고
최고네

연인의 요바이

있지 우리들, 지금 이어져있다고 가족들이 알면
어떻게 생각할까?

가슴도 만져줘 빨아줘
유두 괴롭혀지는거 좋아

괜찮아 자지 크기에 익숙해진듯해
멋대로 엉덩이가 움직여버려
이거 엄청나
아리사 이제 이 자지 없으면 안되는 애가 되어버렸어

아리사 야한애라 미안해
야한 네 전용 보지야
좀 더 야한거 하고 싶었어

밤에는 그것만 생각해버려

이제 허리가 멈추질 않아
좀 더 붙어줘

저려와
소리 참지 않으면

안돼 이거 너무 위험해
땀 엄청나서
이어져 있는 부분 질척질척해서
뜨거워서

안돼 이제 안돼
손 잡아줘 연인처럼 잡아줘

아리사 갈때는 손 잡아줬음 하는애야

고마워
같이 가자 손 잡고 같이 가자

엄청 나
제일 느끼는 부분 닿아
엄청난거 와버려..!

위험해 엄청난거 와버려

츄, 가버릴때는 츄 해주지 않으면 싫어

좋아해 좋아해
엄청나 안에서 부풀어올라서 엄청나

기분 좋아
하나가 되자
너와 하나가 되고 싶어
풀리고 싶어

응 안에다 싸도 좋아

좋아해 정말 좋아하니까
잔뜩 싸줘

밑에서부터 찔리는거 좋아

아리사 이제 곧 가
가버려 줘 잔뜩

엄청 나
와..와..가 가 가 가..

잔뜩 도쿳도쿳도쿳하고 배에 들어오고 있어
배에서 넘칠 것 같아

아리사 행복해

아 티슈, 고마워

느긋하게 뺄게

가랑이 쓱쓱 닦아주는거 좋아

아리사도 귀두 닦아줄게

에잇에잇 깨끗하게 깨끗하게

조금씩 가라앉네
시원해졌어?

기분 좋았네
오늘도 잔뜩 쌌네?
응, だっこ (안아달라는 의미)

응 아리사 잔뜩 충전됐어
그치만 슬슬 돌아가지 않으면
너무 늦으면 가족이 걱정할테니

오늘은 자고 있는걸 덮쳐서 미안해
뭘 해도 참을 수가 없었어

그치만 오늘은 엄청 좋았어
정말 고마워

야한 아리사를 용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