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욕.. 고마워
응 그리고 이 파카도 빌려줘서 고마워
그러니까.. 어쩔래? 자 목욕도 했고
역시 그.. 하는걸까 하고
할..거지?
응 알겠어
그럼 이쪽와줘
그래
미미카키 하는거
오랜만이야? 그렇지?
그러니까.. 면봉 응 제대로 가지고 왔어
이거 머리의 위치
여기로 좋아?
응
괜찮아
조금 두근두근 거리지만
아직 익숙해지지 않는걸까
미미카키 아마 아직 익숙하지 않아..
그러니까 너무 움직이지 말아줘
넣을게..?
어때..? 미미카키 스스로 하고있어?
그렇구나 그치만 여기 남아있어
역시 내..내가 해주지 않으면
내가 해주는편이 깨끗하게 될거고
거기다가 사람에게 받는게
정말로 편할거라고 생각하고
내가 언제라도 해줄테니까
그러니까
그치만 미미카키 라던가
별로 안해도 괜찮은 모양이지만
아니.. 그치만 미미카키는 하는편이 좋아
아마 귀 안이라던가 신경쓰일거라 생각하고
내가 해주면 너무 지나치게 해버리는 것도 있을지 모르고.. 아마도
그러니까 내가 언제라도 해줄테니까
안쪽도 할게..?
아프지 않아..?
괜찮지?
깨끗해졌어
그대로 움직이지 말아줘
깨끗해졌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귀 후우 해줄게
아직 좀 익숙하지 않아서.. 부끄러워
얼굴이 가까이 있는거 역시 부끄러우니까
넣는거 뿐이었다..
조..좋아
이..이걸로 됐어
좀 더 세게..?
기분 좋아..?
뭔가 얼굴이 뜨거워졌다..
반대쪽도 할까
좋아
면봉 넣을게..?
미미카키 하고 있을뿐인데.. 뭘까
이상한 느낌.. 그 전보다 더 긴장하고 있다고 할까..
점점 두근두근 거려서
미미카키는 제대로 하고 있으니까 말야
일단 안심해줘
이렇게 미미카키 할 수 있는건
정말로 그.. 기쁘고
무릎베개 해주는건 조..좋아하고
그러니까 이상한 의미가 아니니까 말야
그.. 나 잘 이상한 느낌이 되버리지만
그런게 아니니까
에? 속삭여주는거 좋아?
내가 속삭여주는게
응.. 그렇게 들었어요
내가.. 속삭여주는게 좋다는 거
네 전에도 들었던 느낌이 들어요
그렇게 말하면 말하기 힘들어진다고 말했던 느낌이 들어요
그러니까..
눈.. 눈
최근 눈 내리질 않네
응 그러니까.. 무리로 말하려곤 하지 않아
그치만 속삭이는게 좋다고 하니까
그거라면 뭔가 말하고 싶구나 하고
예를들면 내가 너를 좋아좋아 하고 말하는것 만으로는
이상하잖아?
괜찮은거야..?
아니 그건 그거대로 조금 부끄러워
알겠어..
조...좋아해 좋아해
[18:00]
미미카키 하면서 좋아 라고 말하는거
이상해
안쪽.. 면봉 넣을테니까
나는 별로 듣지 못했던 느낌이 들어
그..그러니까 좋아한다고
나는 가끔 말하는 느낌이 들지만
좋아해 라고
말해줘도 좋아
자 하나 둘
뭔가 그렇게 들으니
아니.. 그치만 기쁜건 기쁠지도
고마워
그럼 마지막으로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슬슬 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