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식 호텔이라 14층의 9번째 방이아닌 1층의 409호 방이라 그냥 창틀 밟고 넘어간거.

어느 추리소설에서 사건현장은 직접가봐야 안다는걸 알려주기 위한 서술트릭구간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