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어둡고 곰팡내 나는 지하실에서 납치당한 주인공 주위 사람이 주인공 앞에서 고통받으면서 울부짓고, 주인공은 그걸 보면서 얀데레 한테 온갖 저주를 퍼붓는데 얀데레는 그걸 웃으면서 받아들이는 그림을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