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들이랑 육회 먹고 나오는데 종업원이 길막하고 있었음

뽀글머리라 아줌마 같아서 아줌마 좀 비키세요 하니깐 안비키길래 한 번 더 아줌마 하니깐 되게 놀란 표정으로 뒤돌아보더라

생각보다 젊어서 나도 놀라긴 했는데 그년 나 끝까지 노려보길래 나도 좀 기분 더럽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