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사장님이라 그랬음.
내가 남편인줄 알았던 거임 ㅅㅂ
그거 듣고 엄마는 그자리에서 박장대소 하시고
차 주차하고 뒤늦게 온 아버지는 뭔일 있냐고 물음표 띄우시고...
이제와서 아저씨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지.

나보고 사장님이라 그랬음.
내가 남편인줄 알았던 거임 ㅅㅂ
그거 듣고 엄마는 그자리에서 박장대소 하시고
차 주차하고 뒤늦게 온 아버지는 뭔일 있냐고 물음표 띄우시고...
이제와서 아저씨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