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生意気ナツキはあなたに勝ちたい!! ~挿れただけで勝手にイっちゃう弱くて強気なボーイッシュ~
건방진 나츠키는 당신을 이기고 싶어!! ~넣은 것만으로 멋대로 가버리는 약하고 건방진 보이쉬녀~
트랙 #5 순정 소녀와 동거 섹스
----------------------------------------------------------------------------------------
설마 네가 우리 집에서 잘 줄이야
이렇게 비가 올줄 몰랐던거야?
아니, 나도 날씨는 안보는데
앗! 이게…
그보다 노트 건네주고 빨리 돌아갔으면
일이 이렇게 되진 않았을거 아냐?
오? 좋은거 나왔다~ 먹어랏!
앗싸~!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이대로…! 아싸~ 이겼다! 후우~
질 수가 없네!
어때~? 강해졌지? 오우오우~ 좀 더 칭찬해라~
엉? 한 번 더? 괜찮긴 한데, 내일 학교 안 가?
어른인 주제에 밤 샐 작정인가 보네?
그럼 말이야~
몇시까지 같이 할거야?
흐응? 말했겠다?
그럼 다른 맵으로 놀자
좋았어 가즈아~!
3, 2, 1, 여기!
앗싸 스타트 대쉬 OK~
엉? 하? 왜 너 안 달리냐?
얕보는거냐? 내가 좆으로 보여? 죽인다?
뭐, 뭐야 너도 달리라니까?
이 레이스 어딜봐도 이미 내가 이겼잖아
하? 내가 골 할 때까지 모른다고?
우씨, 그럼 억지로라도 골 해줄게
지면 만화 전권 사라? 방금 정했지~
읏... 바보...가슴 만지지 마
젖꼭지 잡지마...
떨어져...떨어진다니까
떨어진다 떨어진다 떨어진다…!
젠장...그래도 괜찮아! 뭐가 됐던 골만 하면…!
아앗 잠깐...어디에 손 집어넣는거...
바보 바보 바보...손가락 넣지마….앗
참자...참아…
네 손가락같은거 전혀 기분 좋지...
간다앗 간다아아앗
으악 아팟! 다리 부딪혀버렸다ㅋㅋ
그만해라. 여기서 하면 다치니까
앗, 잠깐…!
달릴 수가 없잖아...
아 진짜~!
모르겠다...이젠 레이스 같은거 나도 몰라
하읍
결국 이렇게 하고 싶은 것 뿐이잖아
끄덕이지마...바보
있지...묻고 싶은게 있는데
왜 그렇게 나한테 상관하는거야?
왜냐면...말투도 이렇고...겉모습도 이렇고…
왜 네가 같이 있어주는지 모를 때가 있어서…
그야 너랑 게임하거나 공부 배우는 건 즐거워
네가 이렇게 어리광 피워 주는 것도 기뻐…
그러니까...자지라느니...변태라느니
네가 기뻐할만한 말을 해서 보답할 생각이였어
그래도...그건
내가 아니여도 가능한게 아닌가 해서
좀 더 여자같은 여자가 있으면 넌 그 쪽을 택하지 않을까 하고
불안해져…
여자답다는게 뭘까…?
있지…
이런 날...왜 귀엽다고 말해주는거야?
어엉? 대답이 안되잖아 그건
귀여운 여자는 반에 잔뜩 있잖아…
내가...가장 귀여워?
그거, 다른 여자한테도 말했으면 한 방 때리는 걸로는 부족할 줄 알아
그럼...그…
이제부터도...귀엽다고 말해줄래?
...역시 안과나 가봐!
오늘은 내가 위로 가도 돼?
바지 벗겨줄게
엄청 기운 넘치네~
아, 이거 보면 더 기운 나려나?
옷을 위로 올려서…
자, 최근에 또 커진거 있지?
가슴 굉장하지!
이대로 밀착해서...
가슴 뭉게져버렸다
어때? 여자애는 엄청 부드럽다고~
자지 엄청 닿고 있어…
이대로 허리 내려버리면 들어갈거 같아...
있지...이제 넣어도 돼?
자지...네 자지 넣고 싶어
부탁이야
응 넣을게...
가버렸어요 또 멋대로...보지 가버렸요오
죄송해요오...
사과 대신에...허리 흔들테니까
자, 자...
미안해...금방 가버리는 보지라서
오늘 뭔가 안되겠어... 보지가 약해
미안...또 갈게 간다앗….
갈 때마다... 보지...질척질척해져서
민감해져버렸어...
그래도 허리 절대로 안 멈출테니까
가버리기만 하는 끈적끈적 꽉 조이는 보지로
자지... 행복해졌음 좋겠어
또 멋대로 보지 가버렸어요오...
제대로...기분 좋게 해줄테니까... 용서해줘
미안...허리 떨려서... 잘 못 움직이겠어…
엉덩이 들어 올려서 퍽퍽하는거 도와줄래…?
그렇지...들어 올려서 그대로 아래에...오옷
바보 너무 쎄
팡 팡
너무 쎄엣
바보오
질까...보냐앗
여유 없어졌어? 왠일이래?
역시 약골자지라니까~ 아앗
벌써 싸고 싶어...?
갠차나... 오늘은 몇번이라도
내 엉덩이 있는 힘껏 내리쳐도
가장 안쪽 자궁에 자지 닿게 해서
퓻퓻 싸줘
나도 자궁 내린채로 기다릴테니까
기분 좋은 자지 키스 잔뜩 하자
질내 사정 온다 네 정액 온다앗
뷰릇뷰릇하고... 위험한거 오고 있어
뜨거워...네꺼가 잔뜩 느껴져엇
사랑해...
왜 그래? 별 일이야?
뭐...얼굴 보고 말하는 건 처음일지도
그래서 대답은?
것보다 아까보다 자지 더 커졌어…
쪼이네…
뭐야~ 여자한테 고백받고 자지 기뻐하는거야?
네 쪽이 훨씬 귀엽구만 뭐ㅋㅋ
왠지 오늘 상냥하네
변태 모드는 어쨌냐?
좋은 분위기니까 폼 잡는거야?
약골자지주제에~
얼마나 분위기가 좋던 간에
자지 딱딱하잖아
있지... 평소 하는 섹스
하고싶은거 아냐?
나를 있는 힘껏 신음하게 해서
교육시키고...가버렸다고 말해도…
허리 흔들어서 바닥이 축축해질 때까지
조수 뿜게 만들어서
질척질척하게 망가진 나랑
달콤~한 화해의 키스
설마...이걸로 끝은 아니지?
이 정도로 내 보지가 졌다고 생각해?
임신 시킬 수 있을 줄 알았어?
너무 모르네~
앗
쓰러뜨리는 법도 전혀 난폭하지 않네~
역시 뭔가 상냥하단 말이야~
이런이런~? 자칭 도S 양반~ 부끄러워졌어요~?
그렇게 분하면 임신시켜봐
이 약골자지~
아앗 자지 너무 커졌잖아
양 손 억눌린 채라서 못 도망가겠어
온다….아아아아앗
기다려 젖꼭지 동시에 괴롭히자마앗
꽉 잡지마아앗 그거 진짜로 금방
죄송해요오 이제 갈게요
가
가버려요오
멈춰 줘 멈춰 져어엇
가버렸어요오 가버렸어효오오옷
가고 있어 가고 있어 가고 있어
멈춰엇
갔어...갔어 갔어 갔어 가써어엇
또 가버렸어요...아앗
가버...가버려…..오옥
가버...가버렷….가 가
이미 잔뜩 가버렸어요오오
재성해여 재성해여어엇
자지 너무 기분 좋아서….
아 가버려...
가는거 안 멈춰요오옷
재성해여어어어어엉
또….가버렷 가버...가버렸어욧
망가져 망가...망가져버려어엇
녜헤 자지 자지이 너무 됴아요
매일 자지에 박히고 시퍼요오옷
잔뜩 사랑한다고 말해줘서엇
꼬옥 하고 안겨서어어
멋진 자지로
잔뜩 잔뜩
엉망진창으로오오
되버리고 시퍼요오옷
그러니까 그러니까
날 임신시켜주세요오오
가장 위험한거 온다앗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앗
가버려요오옷
오오오오옥
너무 나와 더는 안들어가앗...
그 이상 싸면... 또...가버려어엇
가버렸....어요오…. 임신...했어요오….
진짜로 임신 했는진 몰라…
그래도...배가 엄청 뜨거워
진짜 너무 쌌잖아
우리 둘다 수고 많았네~
오늘은 이제 못 서겠다…하반신이 계속 저려와
아니...아프진 않은데...계속 기분 좋아
넌 어떤데? 허리 괜찮아…?
팡! 팡! 팡! 팡! 하고 엄청나게 소리났지ㅋㅋ
신고 당하지 않으면 좋겠네~
나...이상한 소리했지?
역시...뭔가 창피해…
으응~ 전부 네 탓이야
있지...언제 작아지는거야?
설마 할 생각은 아니지?
어~이 내일 학교 가야지
네가 늦잠 자면 가장 위험하잖아
에? 싫어 안 깨울거야 나만 학교 가야징~
너만 지각ㅋ
곤란한 자지네~
그럼 말이야
몇시까지 같이 있을거야?
알았어 오늘은 잘 부탁해
선생님
--------------------------------------------------------------------------------------
번역은 오늘 새벽에 다 했었는데 귀찮아서 안 올렸다
짭즈쿠 때문에 듣는 내내 쥬지 아파서 죽을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