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生意気ナツキはあなたに勝ちたい!! ~挿れただけで勝手にイっちゃう弱くて強気なボーイッシュ~
건방진 나츠키는 당신을 이기고 싶어!! ~넣은 것만으로 멋대로 가버리는 약하고 건방진 보이쉬녀~
제작(서클)/각본: 라이오 크라이오 ライオクライオ
성우: 코야마 하루 こやまはる
일러스트: oekakiz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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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4 거울 앞에서 수치플 시오후키, 저음 신음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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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에서 그렇게 말 나오는 짭즈쿠가 바로 얘임
이름의 유래는 서클장의 전작인 코야마냥의 여주 시즈쿠랑 일러가 비슷해서 붙여진 것
코야마냥 핫산은 2편밖에 번역이 안 되어있는데 파파고 번역이니까 볼지 말지는 네 자유임 링크는 여기
오랜만에 핫산해서 가독성 좀 떨어지는건 이해해줘
그리고 짭즈쿠 대사가 Jk 말투가 많아서 최대한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처럼 번역했는데 퀄은 솔직히 모르겠음
떡신에 대사가 꽤 있어서 핫산하다보니까 하트가 너무 많이 들어갔는데 불편하면 말해줘
3트랙 연속 섹스에 꼬얌마 저음 신음이 존나 꼴려서 번역하는데 존나 힘들었다 ㅅㅂ
밤에 번역할까 하고 듣다가 딸잡고 현타와서 자버림
그만큼 성우 코야마 하루 커리어 중에서 가장 꼴리는 작품 중 하나고 감히 설녀여관의 코유키를 뛰어넘을 작품이라고 말해본다
닉 바꿔야할듯
코야마가 다른 성우에 비해 인기면에서 밀리는 건 팩튼데 연기력 하나만 놓고 보면 정말 무서운 성우가 아닐수가 없다
특히 떡신 연기가 진국인데 들어보면 알테니까 말을 줄이겠음
하지만 이렇게 좋은 작품을 내도 서클장의 전작인 코야마냥은 말 나오는거에 비해 판매량이 안나오고 이 작품도 발매 2주가 지나서야 겨우 3000DL을 넘겼을 정도로 서클장이 판매량 운이 별로 없는게 너무 슬픈 부분
서클장이 설녀여관 듣고 배운게 많아서 작품 내면 후일담도 반드시 내는 타입이라 짭즈쿠 후일담이나 2편도 기대해볼만함
짭즈쿠 듣고 코야마 하루랑 이 서클을 좋아하는 사람이 늘어났음 좋겠고 이 작품을 사는 것 까진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한테 많이 추천해줬음 좋겠어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