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재료랑 완전 똑같은걸로 복지회관 운영하는데 그 재료 티가 나긴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좋은 음식으로 내더라;
먹어보고 이게 그 짬밥의 그거인데 괜찮게 나오네.. 이게 노력이 들어가면 맛있어진다는 예시인가. 싶었음.
요새는 코로나라 군머에서도 음식에 겁나 많이 뭔가를 들이니까 좀 달라지긴 함.
집에서 아침먹는 것보다 용사 아침식사가 더 맛있게 나와서 일찍 출근해서 먹는 중령과 상사 아저씨들이 너무 인상적이었어... 근데 그건 좀 다른 이야긴거 같다. 'ㅁ'